홍진경, 평창동 3층집 사는데 난방비 겨우 2만 원대 "보일러 빵빵하게 틀어" ('옥문아') 작성일 04-0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wjgE3I3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59205fc5b4ce69bd70e6bc8ec19faea22b2b09c38afaaa74c6b7965780ed49" dmcf-pid="KSEaLcts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Chosun/20250404065056513zvrt.jpg" data-org-width="650" dmcf-mid="zSKu0Bj4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Chosun/20250404065056513zvr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25bdba197d367d85530b7b745b7d78013697343521b590833b10fbe2cfe47d" dmcf-pid="9vDNokFO0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옥문아' 홍진경이 저렴한 난방비, 냉방비 비결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a8b2cedf9b7d1194979cbe19aa3265c3635fb39bc33a7ecd74c12fa55e840b2" dmcf-pid="2TwjgE3I3Y"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새 단장을 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9752b67f8b1fa5f14b462d89986e1ddf5020bbf19ef709f36487062905e63888" dmcf-pid="VyrAaD0C7W" dmcf-ptype="general">휴식을 끝내고 1년 만에 다시 돌아온 '옥탑방의 문제아들'. 원년 멤버 송은이, 김숙, 김종국은 "살아남았다", "농담으로 얘기했는데 진짜 서바이벌이 됐다"고 기뻐했다. </p> <p contents-hash="b0789460bfb376dc0ff82939fb158d895de088be6ae03070bfc64197de6fea71" dmcf-pid="fWmcNwphFy"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짠남자' 김종국이 '런닝맨'에서 쓰레기로 가득찬 집을 공개했던 것을 언급하며 "너 얼마 전에 기사가 엄청 났다.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올 판이라더라"라고 밝혔다. 송은이는 "집에 봉투를 왜 이렇게 쌓아놨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봉투는 배달이 오지 않냐. 분리수거 할 때 쓰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쓰레기가 많이 안 나와서 쌓이게 된 것이라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bdafa51a437087cf71c14fb46847d002643dbfad4197a7ff619b13a4b091fc0d" dmcf-pid="4zZySHP30T" dmcf-ptype="general">'런닝맨' 촬영을 통해 직접 김종국의 집을 본 양세찬은 "봉투까지는 괜찮다. 근데 냉장고 안에 초장이 가득한 거다. '언젠가는 먹겠지'하고 넣어놨다. 몇 개 쌓였나? 안 먹을 거 같은데 버려야 되는데 이거 하나 버리자고 물을 쓰기 아까운 거다. 더 쌓이면 버려야지 하고 넣었다가 타이밍을 못 잡은 것"이라 해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c5ce6fddbf07a8f36811dd26aa4f5f5d44cf2d2632793486a8717f8dbfa4ed" dmcf-pid="8q5WvXQ0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Chosun/20250404065056803kmzo.jpg" data-org-width="1200" dmcf-mid="qnTImS9Hp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Chosun/20250404065056803kmz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88eba07256b523f684e08055e8b6965ac6c14bdcd9dc80ac90489455ec063f" dmcf-pid="6B1YTZxp3S" dmcf-ptype="general"> 에어컨도 잘 안 튼다는 김종국은 "올 겨울 가장 많이 나온 난방비를 봤다. 올 겨울이 추워서 제가 좀 틀었다. 제일 많이 나온 게 5만 9천 원이다. 근데 너무 많이 나온 거 같은 거다. 방 세 개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afc9739c3900e9f8f4cdf3b62021ca291bbb73da01dbe328aa07ca9ee5f5743" dmcf-pid="PbtGy5MUpl" dmcf-ptype="general">이에 홍진경은 "근데 우리 집은 3층을 쓰는데 집이 크다. 여름에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고 겨울에 보일러 다 돌린다. 근데 2만 5천원을 안 넘는다. 태양광 발전기 덕분이다. 태양광 설치해서 너무 좋다. 에너지가 남아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김종국은 이를 부러워하며 "나도 좀 달아야겠다"고 눈독을 들였지만 양세찬은 "아파트인데 어떻게 설치하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8c00cd39e175d911d3ca00040226c9ec9e2c99fcd73499b7a66161f51aa1252c" dmcf-pid="QKFHW1RuUh" dmcf-ptype="general">한편, 재일교포 건축가 이타미 준의 마지막 작품인 홍진경의 평창동 하우스는 최고급 도심형 타운하우스로, 여러 방송에서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x93XYte77C"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0년 인생 무너져"…'깐부 할배'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2심도 1년 구형 04-04 다음 “한소희 닮았다”… 남보라도 감탄한 7번째 여동생 미모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