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속옷 사업 8년 준비했는데... 잘 안 팔려 걱정” (짐종국) 작성일 04-04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yuqfwM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4c88fad82f3c2ec2e21aae0e4474ecacbbe4db18420eb9f96051ccf762f18e" dmcf-pid="yexcDCBW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종국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ilgansports/20250404074915343pbmm.jpg" data-org-width="700" dmcf-mid="QeCt0Bj4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ilgansports/20250404074915343pb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종국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fae7b84ee3cd1ae81cf4f7fc025742ac72c0806012dc9ae0167cc212f59511" dmcf-pid="WdMkwhbYmg" dmcf-ptype="general"> <br> <br>배우 송지효가 속옷 사업 근황을 알렸다. <br> <br>송지효는 3일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속옷 브랜드 CEO의 고충을 털어놨다. 공개된 영상 속 김종국은 박민철 변호사와 송지효의 사무실을 방문했다. <br> <br>김종국은 송지효 사무실을 구경하며 “탁구대는 왜 있냐”며 궁금해한다. 송지효의 사무실을 넓은 실내 공간에 카페처럼 마련된 스낵바와 직원들이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탁구대까지 럭셔리한 공간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br> <br>송지효는 속옷 사업에 대해 “8년 동안 꾸준히 생각했다. 원단도 보고 동대문도 가서 혼자 해봤다”며 “내가 바느질하고 뭔가를 한다면 취미 생활인데, 판매한다고 했을 때 ‘내 힘으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회사를 차렸다. 너무 안 팔려서 문제가 생기고 있다”고 말했다. <br> <br>김종국은 “왜 갑자기 속옷을 입고 사진을 찍은 거냐. 화보 사진이 화제가 됐다”고 언급했다. 그러자 송지효는 “홍보하려고 했다. 내가 만든 거 내가 입는다”며 “보정은 조금 했다. 유산소 운동하고 식단 관리했다. 윗몸 일으키기도 밤에 한 20개씩 했다”고 덧붙였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기, 후크엔터와 정산금 소송 오늘(4일) 판결선고 04-04 다음 "잘 보내드리겠다" 노엘, 父장제원 마지막길 배웅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