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후크엔터와 정산금 소송 오늘(4일) 판결선고 작성일 04-04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dYX0iB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5a264cdd162097e3e99cfef32b12271400db5516b4738ca6d72f7632f5a0d6" dmcf-pid="7rJGZpnb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daily/20250404074812188yuvw.jpg" data-org-width="658" dmcf-mid="UTv8Qiyj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daily/20250404074812188yu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a5356ad71f83651911213d03bb499dc3747c6defd1d360ef3b064036783a7c" dmcf-pid="zmiH5ULKv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이승기와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간 정산금 소송이 마무리된다. </p> <p contents-hash="8b74f80e17ad2c62ceb11159c1442fc013c0518cc0ae052ffaba0c86c67c7107" dmcf-pid="qsnX1uo9v0" dmcf-ptype="general">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 20부는 후크엔터측이 이승기를 상대로 제기한 채무부존재확인 소송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 </p> <p contents-hash="3b58422e2882fddafb7127582e4c28eb3efb1294b98ce625c15a16b486c08d32" dmcf-pid="BOLZt7g2h3"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지난 1월 17일 선고를 내릴 예정이었으나 예정된 선고를 취소하고 지난달 7일 다섯 번째 변론을 재개했다. 재판부는 양측의 추가 증거 자료들을 받은 뒤 짧게 공판을 마무리하며 선고기일을 다시 잡았다. </p> <p contents-hash="c8838770f32565a68bb0c46055e9263d58f1f4a26c3fcd031f2f051ec1090123" dmcf-pid="bIo5FzaVWF" dmcf-ptype="general">이승기는 지난 2004년 후크엔터에서 데뷔한 뒤 음원 수익 정산이 이뤄지지 못했다며 지난 2022년 11월 후크 권진영 대표 등을 상대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p> <p contents-hash="c6260dcc2fb6c25af8c27350f842ee4c6e99d622eb9e66a19a64a6d43fb28e1c" dmcf-pid="KCg13qNfSt" dmcf-ptype="general">이승기는 지난해 11월 진행된 네 번째 변론기일에 피고인 자격으로 출석해 "나와 같은 후배 연예인들이 정산으로 하여금 고통받는 악순환이 되지 않게 살펴달라"라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d0f71714b7e1cfd40f4ca51f2a5096472c975551337b53a8a8efb8e5a69c0518" dmcf-pid="9hat0Bj4C1" dmcf-ptype="general">후크엔터측은 이승기에게 정산금 54억 원을 지급했으며, 이 과정에서 권 대표는 이승기에게 기지급 정산금 13억 원 외에 음원 미정산금 및 이자 41억 원을 추가 지급했다며 오히려 광고 수익을 과다하게 지급해 일부 돈을 돌려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aa3c3a503811f48c33394f64a621d4de956b6ed69133b38b314a2cf7f6f86e5a" dmcf-pid="2lNFpbA8S5" dmcf-ptype="general">이승기 측은 후크 소속이던 시기의 음원 수익이 약 96억 원이라며 이는 2004년 6월부터 2009년 8월까지 데뷔 5년간 음원 수익을 제한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이승기는 후크엔터에 30억 원을 더 받아야 한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7ea4f3897ab662f178ac3fb6bcdcc11a8187e3fcb166152d53d3e7f0d0b3dfc6" dmcf-pid="VSj3UKc6S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0ee4583b6e46f54d0aee7ce47d897d9b0cc8dd7b856e723e90ab6595ab5a79ee" dmcf-pid="fhat0Bj4SX"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승기</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4lNFpbA8W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 앞치마 둘렀다...산불 이재민에 배식 봉사 04-04 다음 송지효 “속옷 사업 8년 준비했는데... 잘 안 팔려 걱정” (짐종국)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