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子’ 고윤 “美 유학 중 몰래 귀국해 반지하 생활” (보고싶었어) 작성일 04-04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RvgE3I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c6b6fa96316806efc6e85e8aecee1eaeffe272bef8af1165c59131eb2f2b04" dmcf-pid="QOeTaD0C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en/20250404083544295juzq.jpg" data-org-width="650" dmcf-mid="8tinB4rR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en/20250404083544295ju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e941b23b24f84efce5f6c4cb28334d8d812aaaa5e30199d903bd0a842b010e" dmcf-pid="xIdyNwph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en/20250404083544542eyrm.jpg" data-org-width="650" dmcf-mid="6jPQ3qNf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en/20250404083544542ey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yzSVX0iBS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eeb3e865dab90708989676da4f0500c4f5f3f2b9684e5fb68f86a9772eecf672" dmcf-pid="WqvfZpnbWy" dmcf-ptype="general">배우 지현우가 찐 단골집을 소개한다.</p> <p contents-hash="6f0ca0d21b74b4f5d50dc65277a755dc73ac01ed79a0b55cd5171c11bac1a2f8" dmcf-pid="YBT45ULKST" dmcf-ptype="general">4월 6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될 ENA 예능 프로그램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5회에서는 만능 엔터테이너 지현우가 게스트로 등장한다. </p> <p contents-hash="f0f9e00665fbcf70424e7e002f9e621a8937f989314968cfea50727ca43198f0" dmcf-pid="Gby81uo9hv" dmcf-ptype="general">외관에서부터 심상치 않은 맛집의 기운을 풍기는 지현우의 단골 식당에 초대받은 MC 최화정과 김호영은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지현우가 아차산 등산을 다니던 중 발견했다는 이곳은 기력 보충과 식단 관리를 위해 자주 찾는 곳이라고. 특히 메인 메뉴는 진하고 걸쭉한 추어탕 베이스에 통미꾸라지가 한 사발 가득 들어간 통추어탕으로, 보기만 해도 든든해지는 비주얼이 출연진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df1b0f0e197b8fab61920e20b20973c6c978964d5b43c973ff62a2da540025dd" dmcf-pid="HKW6t7g2SS"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지현우는 자신만의 철학이 깃든 독특한 대본 리딩법을 전한다. 총 3단계로 이루어진다는 지현우만의 의식에 최화정은 “좀 숨 막히려고 한다”며 넌더리를 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fdc5fbf57fc7823b74670565d6b80e31332ae174f500aa5a231dda829b7c0421" dmcf-pid="X9YPFzaVTl" dmcf-ptype="general">지현우의 첫인상에 대한 충격 고백도 잇따른다. 절친이자 군대 동기인 김호영은 당시 그가 선풍적인 인기를 끈 ‘올드미스 다이어리’에 출연해 한참 상승세를 타고 있었던 만큼 당연히 건방질 줄 알았다며 지난 시절을 회상한다. 이에 지현우가 아리송한 발언을 투척해 호기심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7d9af1c23ba7a46e9c83059dd539493e3ddc132f5e22550477e4a1a1be2cb845" dmcf-pid="Z2GQ3qNflh"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MZ 후배들과 스태프 사이에서 꼰대 선배로 자자하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해명한다. 지현우는 자신은 잔소리라고 생각하지 않는 점을 적극 어필, 후배들이 잘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됐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긴다. 과연 MZ 세대 동료들에게 문화 충격을 선사한 지현우의 애정 어린 조언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인다.</p> <p contents-hash="e358c68e9610739b5a334afe99faf78a91b6d78816daf3bc4dd55ad3d2a0c7aa" dmcf-pid="5VHx0Bj4vC" dmcf-ptype="general">한편, 고윤은 아버지에게 불효자로 전락한 사연을 밝힌다. 미국에서 유학하던 중 그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에 부모님 몰래 귀국한 데 이어 반지하에서 홀로 생활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또한 고윤은 자신을 살뜰히 챙겨주는 지현우의 모습에 감동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미지근해진 그의 반응에 마음의 상처를 받은 일화도 털어놓는다. 6일 오후 9시 20분 방송.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1fXMpbA8T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t4ZRUKc6C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데프콘, 김영철 저격했나…녹화 중 돌연 "같이 있으면 지쳐" ('나솔사계') 04-04 다음 노엘, 父장제원 오늘(4일) 발인…마지막 길 배웅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