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데프콘, 김영철 저격했나…녹화 중 돌연 "같이 있으면 지쳐" ('나솔사계') 작성일 04-04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3hqTZxpXn">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W0lBy5MU1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eddeb9db40625fddf82fa711cd4f68b091eb35d323ad5c5dea1d2d06d811b2" dmcf-pid="YpSbW1Ru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10asia/20250404083503449jhca.jpg" data-org-width="1200" dmcf-mid="PMI81uo9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10asia/20250404083503449jh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fbac282dac01de854923cf178ea5b547f85f3bd03266d7a3ab54e052edb1ad" dmcf-pid="GUvKYte75d" dmcf-ptype="general"><br>데프콘이 '나솔사계' 진행 도중 10기 영식의 모습을 보며 개그맨 김영철을 떠올렸다.<br><br>3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셀프 랜덤 데이트' 이후 솔로남들의 선택에 따라 변화가 일어난 '골싱민박'의 로맨스가 그려졌다. 밤이 깊어가자 출연자들은 자연스럽게 술자리를 가지며 분위기를 이어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9d0b2de0faf3a6463477febb9bf76a8dc65ffbffeb98e7a2aa44f22142958a" dmcf-pid="HuT9GFdz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SBS Plu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10asia/20250404083505045mxtp.jpg" data-org-width="613" dmcf-mid="QNEbW1Ru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10asia/20250404083505045mx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SBS Plu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5f20b2cff2af9f682b4c97358a6273bdf7a1e6e2a175803a28e228c0f48e1e" dmcf-pid="X7y2H3JqtR" dmcf-ptype="general"><br>10기 영식은 국화와의 데이트를 마친 뒤 "조금 이따 봐"라며 어깨동무까지 하는 다정한 인사를 건넸고, 이어진 공용 거실에서는 국화가 등장하자마자 "예뻐~"라며 아낌없는 칭찬을 쏟아냈다.<br><br>14기 경수는 동백과 장미와의 2:1 데이트 이후 분위기에 눌린 듯 기운이 빠진 모습을 보였다. 국화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던 그는 같은 공간에 있던 10기 영식과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게 된다. 용기 내어 국화에게 말을 걸던 찰나, 10기 영식은 "얼른 인터뷰하고 씻어~"라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끊었고, 급기야 국화의 잎에 귤을 넣으며 경수의 말문을 막았다. 이에 14기 경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계속 말이 끊기니까 짜증이 났다"며 불편한 심정을 털어놓았다.<br><br>같은 시각, 3기 영수와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백합은 공용 거실에 들어와 "모든 남자가 짧은 머리를 안 좋아한대"라며 영수의 발언을 전했고, 이에 22기 영식은 "여자 넷 중에 백합님이 제일 예쁘다"며 재치 있게 호감을 드러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663aeb0e91e14b1925ee48d2c868ffd861cddd95998298837169673144464b" dmcf-pid="ZzWVX0iB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SBS Plu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10asia/20250404083506451dlfc.jpg" data-org-width="613" dmcf-mid="xu3eu9kP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10asia/20250404083506451dl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SBS Plu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6ed242fe8b89a60038c8869d38f6e4594c6ebbc8314b9cd6510d43f5b33983" dmcf-pid="5PpJzVDxtx" dmcf-ptype="general"><br>이때도 10기 영식은 "남자들은 다 널 좋아하게 돼 있어. 국화 만세!"라며 모두 앞에서 국화를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14기 경수는 다시 국화에게 다가가 대화를 청했고, 국화는 "제 모든 걸 다 보여줘도 될 것 같은 사람"이 이상형이라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서로 교사로서의 직업관을 공유하며 두 사람은 조금씩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였다.<br><br>10기 영식은 백합에게도 "첫인상 선택 너였어. 2위는 네가 맞아"라며 은근한 호감을 비췄고, 백합 역시 "(3기) 영수님보다 너랑 얘기하는 게 더 편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br><br>이후 14기 경수는 국화를 따로 불러 진심을 전했다. 그는 "그 분위기 속에서 버티기 힘들었다"며 "어쨌든 국화님과 데이트하고 싶다. 10기 영식님을 알아본 사람이 바로 국화님 아니냐"며 마음을 표현했다.<br><br>10기 영식은 백합과 대화를 나누던 중에도 국화가 등장하자 곧장 시선을 돌리며 그녀에게만 집중했다. 마침 14기 경수와 같은 방을 쓰게 된 그는 "국화랑 얘기해 봤냐. 형은 형대로 멋있게 하면 되고, 나는 나대로 최선을 다할게"라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했다.<br><br>이 모습을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10기 영식은 마치 개그맨 김영철 같다. 오디오가 안 비어. 같이 있으면 조금 지치긴 하지만, 사람이 참 착하다"며 10기 영식의 유쾌한 매력을 언급했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기vs후크엔터 정산금 소송 끝나나…오늘(4일) 결판 난다 04-04 다음 ‘김무성 子’ 고윤 “美 유학 중 몰래 귀국해 반지하 생활” (보고싶었어)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