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둘째 갖고 싶어” 추성훈 반응은? (내생활) 작성일 04-04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bHhhbY0j">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63KXllKGUN"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c5be76be3e7b6e843c89054ca53bf8a4f0b842f7b891cb4ebaa6b688336d1f" dmcf-pid="PhXraaXD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rtsdonga/20250404092602707icxm.jpg" data-org-width="1024" dmcf-mid="fma4zzaV7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rtsdonga/20250404092602707icx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6d623c5038f7e00c27ff103873edec208b7d0d92660006647bdd82dafa32ed4" dmcf-pid="QlZmNNZwzg" dmcf-ptype="general"> ‘내 아이의 사생활’ 화제의 사랑이네 집 근황이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dfe7c815e4a184a6a3042904c6891429ae190a60539bf7164ebc45140a8943d1" dmcf-pid="xS5sjj5rpo"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5회에서는 잡지 화보 촬영 차 한국 여행을 준비하는 사랑이와 유토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지난 홍콩 여행에서 잊을 수 없는 둘만의 추억을 만든 두 아이가 이번에는 어떤 일들을 겪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b6b13916cdf279203639a64845a086f42b5a9f699095b86942c75a9e426f6db6" dmcf-pid="y6n9ppnbF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깔끔한 부엌에서 아침을 준비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앞서 정리되지 않은 집안 풍경을 공개해 야노 시호에게 혼이 났던 추성훈이 이번엔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침 식사 중 이들은 요즘 추성훈이 둘째 아들이라고 말하는 침팬지 키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때 야노 시호는 “키키 같은 아이가 있으면 좋을 것 같지 않아?”라며 둘째를 갖고 싶다는 뉘앙스를 전한다. 이를 들은 추성훈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호기심이 증폭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f5b2245841503686165884dd4ea8171cb642224df4dadfce184e9666ab456e" dmcf-pid="WPL2UULK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rtsdonga/20250404092604313ybad.jpg" data-org-width="1024" dmcf-mid="4O60GG6F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rtsdonga/20250404092604313yba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d45cdfd8f22d1384897bd761f0429e0cc72af35200b68c5861b2f0a65064f1" dmcf-pid="YQoVuuo9Fi" dmcf-ptype="general">이어 2PM 준호 닮은꼴로 훈훈하게 성장한 유토가 사랑이네 집을 찾는다. 그동안 추성훈의 개인 방송 채널을 열심히 봤다는 유토는 추성훈에게 “카메라를 빌리고 싶어요”라며 집 공개 콘텐츠에 등장한 황금 카메라를 언급한다. 카메라를 꺼내 와 설명을 하던 추성훈은 야노 시호가 가격을 물어보자 급 당황하며 버벅거려 폭소를 유발한다.</p> <p contents-hash="843726f271618032583faa942d8668792d32054b451e17adc64f3218e4a884b5" dmcf-pid="Gxgf77g2U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또 다른 반가운 손님, 사랑이의 사촌 유메도 집을 방문한다. 과거 육아 예능에 잠깐 등장한 것만으로도 인형 같은 귀여움으로 화제가 된 유메가 동생 히메와 함께 도쿄에 놀러 온 것. 야노 시호는 남동생의 두 딸 유메, 히메 자매를 보고 “길거리에 나가면 캐스팅 당하는 거 아니야?”라고 말하며 모델 집안 DNA를 인정한다.</p> <p contents-hash="d241c2834046271994b60c31e10e21e98133dcb49e6dffce058212859a0960b7" dmcf-pid="HMa4zzaV7d" dmcf-ptype="general">이어 사랑이, 유토, 유메 세 사람이 도쿄의 번화가 하라주쿠로 데이트를 나간다는데. 이때 추성훈과 야노시호가 각각 자전거와 외제 차를 타고 극과 극의 모습으로 등장, 아이들에게 인사를 한다는 전언. 이를 본 유토의 한 마디가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고 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3ee4d498244387269c5fcd46b3ad7c0bf756a4f3a4f2cd59fa58e3e91c53cb3f" dmcf-pid="XRN8qqNf0e" dmcf-ptype="general">한편 요즘 가장 핫한 패밀리, 사랑이네 근황을 확인할 수 있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오는 4월 6일 일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29037d2d7ecb56ad284fe8e54b0f8fd9cf66120b489859cfb95c8e783aed252" dmcf-pid="ZVeqtte70R"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박해준, 감량까지 하고 연기하니 오열각이지‥감독 CG 고민도 쏙(폭싹 속았수다) 04-04 다음 '감스트→아옳이' 샌드박스 43팀, 총합 1억5천 기부 "산불 피해 극복" (공식)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