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박해준, 감량까지 하고 연기하니 오열각이지‥감독 CG 고민도 쏙(폭싹 속았수다) 작성일 04-04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EynPPOJ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1d45ac1d5f4149c4090ff8ab38c036f9ea7ccb5bca6a768f4bdc80fd801c38" dmcf-pid="6DWLQQIi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en/20250404092541178krjc.jpg" data-org-width="600" dmcf-mid="fuk2UULK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en/20250404092541178kr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01e9c8de7ef1d233662c825f35f4d6ce5469ebecb3818d6dbca9aa442f82de" dmcf-pid="PwYoxxCn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en/20250404092541367tvah.jpg" data-org-width="600" dmcf-mid="4rLuZZxp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en/20250404092541367tv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QrGgMMhLSi"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14cc4d7a12bd558e11b024b2aa50cad7f447f318e1bbde539f08abc7232518c4" dmcf-pid="xmHaRRloCJ" dmcf-ptype="general">아이유 박해준의 체중 감량 투혼이 뒤늦게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e80404919a944c645076fb8ae1ac9bd4a8e9147e6a2eaf970d095ee7c239288" dmcf-pid="yKd3YY8tWd" dmcf-ptype="general">지난 4월 3일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TMI와 비하인드까지 모두 풀었수다"는 제목의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비하인드 코멘터리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d23748548ef02bb6bd6616946555e80f863c6da4eab7bc806013870f4191110d" dmcf-pid="W9J0GG6Fve" dmcf-ptype="general">김원석 감독은 어린 금명, 은명이 막내 동명의 죽음을 자책하는 신을 보며 아역 배우들의 연기를 칭찬했다. 이어 김원석 감독은 박보검, 아이유에게 "슬퍼서 퀭한 얼굴이나 이런 건 어떻게 연기하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박보검은 "분장팀이 잘 분장해줬다"며 겸손한 답변을 내놨다. </p> <p contents-hash="8e0d5a1e34969c0f6eb87c19d513abdb435a0849c462e7be3aacd739906b91ea" dmcf-pid="YgIx99kPWR" dmcf-ptype="general">김원석 감독은 또 슬퍼서 목이 멘 아이유의 목소리를 보고는 "어떻게 저런 목소리가 나오지? 저때 좀 아팠냐"고 질문했다. 이에 아이유는 "그렇진 않았는데 살을 일부러 감량하긴 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96ad6d52147595cd6d5a5546f709e5111731c8f74d5b51cb11ec7e6f8f659aa1" dmcf-pid="GaCM22EQTM" dmcf-ptype="general">김원석 감독은 "다 느끼셨겠지만 내레이션은 금명이 목소리고 배우는 애순인데 금명이 목소리라는 인식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톤이 다르다. 연기자가 한 디테일을 그냥 설명이 없어도 느낄 수 있는 거다"고 내레이션에 대해서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213540b81e36acaee9de8aa06990b95105712ee2ecdb366da48c24a5530da53" dmcf-pid="HNhRVVDxWx" dmcf-ptype="general">배우들과 김원석 감독은 수면 마취를 한 뒤 오랫동안 자신의 탓을 하며 동명을 잃은 아픔을 견뎌왔던 관식의 모습이 드러난 장면에도 주목했다. 김원석 감독은 "16화는 아마 거의 계속 눈물 흘리면서 보지 않았을까 싶다"며 "박해준이 같은 사람이라고는 지금 생각이 안 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478100e487a8942bf5d5b5ba43823c2bd7b046917c51ac8fdd163667033362f" dmcf-pid="XjleffwMSQ"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해당 신에 대해 "병원 들어가면서 촬영했을 땐 감량을 했을 거다"고 밝혔고, 김원석 감독은 "엄청 열심히 아픈 역할 때문에 살도 빼고 병색이 완연한 얼굴로 나타났다. 목소리도 갈라지고 그랬다. 내심 속으로 너무 미안하면서도 완전 좋았다. CG 해야되나 이런 생각하고 있었다. 목소리가 갈라져서 연기를 그렇게 잘할 수 없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e2d7af30ce5541f56aa020109f1fa8adaa237b2f40ea21ebb88159ff491607d9" dmcf-pid="ZASd44rRvP" dmcf-ptype="general">시간이 일주일밖에 없어 급하게 수분을 뺐다는 박해준은 수면 마취 연기 비하인드도 전했다. 박해준은 "사실 그게 도움이 된 것 같다. 수면 마취 장면이라 내가 무슨 표현을 하든 이해가 될 거라는 어떤 조건이 만들어지고 누워서 되게 편안한 상태에서 얘기가 나왔다. 그래서 연기하면서 되게 편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00b3db1f516a1893c476a5d55310f93e71079645ada949e84f5c9db140ec8d2e" dmcf-pid="5cvJ88mev6" dmcf-ptype="general">그러자 문소리는 "그게 도움이 된 것 같다. 우리가 어렸을 때 극단에서 얼굴을 봤다. 처음 극단 '차이무'에 들어와 무대 섰을 때 내가 선배였다. 딱 봤는데 키도 크고 잘생긴 배우가 말은 어눌하게 하면서 무대에 서 있던 기억이 있다. 저렇게 겉모습도 그리고 머리에 흰 칠하고 현장에서 얼굴을 보면 그때가 아른아른하다. 그런게 우리가 연기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고 전했고, 박해준은 "오랫동안 봐왔던 얼굴들이라 만났던 시간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1kTi66sdy8"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tEynPPOJy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흔 전에 갈 것” 빅뱅 대성, 3년 안에 결혼 선언 (미우새) 04-04 다음 야노 시호 “둘째 갖고 싶어” 추성훈 반응은? (내생활)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