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 시청 인정”...서경덕, 中 장가계 ‘폭싹 속았수다’ 홍보 이용 지적 작성일 04-0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5xKKc6if"> <p contents-hash="a0c9df6187237837e78206034c1176a2613f376a8abedc6f6b212c8a2244ab7f" dmcf-pid="PIBNRRloJV" dmcf-ptype="general">중국 장자제(장가계)시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제작진과 배우들에게 초대장을 보내 빈축을 사고 있다.</p> <p contents-hash="61e28637bed1cc940f31bf3aa0e12a171547ef3c6adf2fe892e3b96167ba4f1a" dmcf-pid="QCbjeeSgL2" dmcf-ptype="general">이들이 이런 행동을 한 이유는, 극 중 중년의 애순(문소리)이 관식(박해준)에게 “내년엔 단풍 보러 장가계 가자”고 말하는 장면이 나왔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fc5dd5e65b479042029e5fd46ea00bfc28285366816891b1559812613273f57e" dmcf-pid="xhKAddvaM9" dmcf-ptype="general">장가계 측은 해당 대사를 인용하며, “드라마에서 장가계를 언급해줘서 감사하다. 가을을 기다릴 필요 없이 지금 바로 출발하라”며 드라마의 세계적인 인기를 이용해 직접 홍보에 나선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5e80fb7655892e43f337bd3e30bc2051cf6ee65c47e129a8f2fbb365824d78" dmcf-pid="y4mUHHP3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국 장자제(장가계)시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제작진과 배우들에게 초대장을 보내 빈축을 사고 있다. / 사진 = 넷플릭스 화면 캡쳐 (‘폭싹 속았수다’에서 장가계 관련 언급 장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ksports/20250404095412488jagh.jpg" data-org-width="600" dmcf-mid="8MktTTVZ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ksports/20250404095412488ja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국 장자제(장가계)시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제작진과 배우들에게 초대장을 보내 빈축을 사고 있다. / 사진 = 넷플릭스 화면 캡쳐 (‘폭싹 속았수다’에서 장가계 관련 언급 장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b2acddbdb7d897cf5cdcc4df63070e6dc58c40b3ccaf1567c7793d0d7c15467" dmcf-pid="W8suXXQ0eb" dmcf-ptype="general"> 이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중국에서 넷플릭스는 정식으로 서비스가 되고 있지 않다”며 “이는 중국에서 ‘폭싹 속았수다’를 몰래 훔쳐보고 있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시인한 꼴”이라고 비판했다. </div> <p contents-hash="2964066222bd85ea1726e4d466c8e1d3cc4f1ec3598b668629cabbaf17eb5cb7" dmcf-pid="Y6O7ZZxpeB" dmcf-ptype="general">서 교수는 ”최근 ‘오징어게임’ 시즌2가 공개될 때도 그러더니 중국 내에서는 ‘도둑시청’이 이제는 일상이 된 상황“이라며 ”특히 어떠한 부끄러움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더 기가막힐 따름“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ccf37887cfda6341d5a71a8566d1bab6e04fc3205ac765512068c51b34dbcbe" dmcf-pid="GPIz55MUMq"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무엇보다 중국 지자체에서도 훔쳐 본 영상을 대외적인 홍보 수단으로 버젓이 이용하는 건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fe71e55729986c3b5107bfcec0102eb119aa3c9dd8337c1d678914c6ad173136" dmcf-pid="HQCq11RuLz"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젠 우리 정부가 나서야만 할 때“라며 ”이들의 도둑시청을 더 이상 묵과하지 말고 강하게 항의를 해야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XxhBtte7e7"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ZMlbFFdzdu"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물섬' 출생의 비밀 충격 엔딩 직후…박형식X허준호X이해영, 처절한 욕망의 트라이앵글 04-04 다음 로이킴, 유튜브 ‘제이키아웃’ 출격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