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출생의 비밀 충격 엔딩 직후…박형식X허준호X이해영, 처절한 욕망의 트라이앵글 작성일 04-0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aPBBj4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da08ecf5560ddbdf9f922595d53ad02e662cd0375e9a8224fc253b381606ec" dmcf-pid="8iNQbbA8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BSfunE/20250404095408825szve.jpg" data-org-width="700" dmcf-mid="f6EdffwM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BSfunE/20250404095408825szv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3c2c88347668fcc808957099862da292cfe08257c7bc882455e0e1226e9133" dmcf-pid="6njxKKc6hp"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의 욕망이 폭주기관차처럼 달린다.</p> <p contents-hash="5d808377d16ffa2fd63e841ed8997bce6b14512bfd772b6040621014ef014708" dmcf-pid="PLAM99kPl0"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 연출 진창규)이 후반부에 접어들며 더 강력한 스토리, 더 강력한 전개로 시청자 심장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보물섬'은 첫 회부터 현재 방송된 12회까지 단 한 번도 금토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브레이크 없는 흥행 질주 중이다.</p> <p contents-hash="350c4f3a10a9d3185308b9046d6a398b5b1dc1abd5522e5ce1a9858ec9679074" dmcf-pid="QocR22EQC3" dmcf-ptype="general">이에 '보물섬' 남은 4회에 대한 열혈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은 한껏 높아졌다. 특히 12회 엔딩에서 그동안 수수께끼처럼 남아 있던 서동주(박형식 분)를 둘러싼 진짜 출생의 비밀이 드러나면서 향후 전개에 제대로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 선 세 남자 서동주, 염장선(허준호 분), 허일도(이해영 분)의 욕망 역시 폭주기관차처럼 달릴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2e5e4006cfeec37abb3bf17f36b97dbe1481b57c0eb1dbb27462f683ba61ff7d" dmcf-pid="xgkeVVDxlF"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보물섬' 제작진이 13회 본방송을 앞두고 12회 충격 엔딩 직후 장면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a92504504548f32e7bd6adf5b7405e1c8bb24233ba50d32fbab3530a5cb69ca" dmcf-pid="yF7GIIqyCt" dmcf-ptype="general">서동주가 자신의 아들인지도 모르고 권총을 장전해 서동주에게 겨누는 허일도, 자신을 죽이려는 허일도가 친아버지임을 알고도 스스로 허일도의 총구를 자신의 머리에 대는 서동주, 두 사람의 부자(父子) 관계를 모두 알면서도 이들을 사지로 몰아넣은 악인 염장선까지. 세 남자의 마음속 이글이글 불타오르는 욕망이 소름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5e8d76fef494c7b133536cba5f6dcd3d9366b5ca8d7211f3323558b4bab293a5" dmcf-pid="WrhjeeSgl1"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눈길을 끄는 것은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 세 배우의 압도적인 열연과 존재감이다. 욕망으로 일렁이는 눈빛, 복잡한 감정을 담아낸 표정, 악인의 서슬 퍼런 미소 등 '보물섬'이 시청률 1위 승승장구를 이어갈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이 세 배우의 강렬하면서도 디테일한 연기력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7705992839440913ef0137dc836f52c3cc24491f925250bf5143c1d595ec219" dmcf-pid="YmlAddvaT5" dmcf-ptype="general">과연 허일도는 자신의 친아들인 서동주를 죽일까. 서동주는 자신을 죽이려는 친아버지 허일도에게 어떻게 대응할까. 악인 염장선은 이 모든 판을 어떻게 쥐고 흔들까. 세 남자의 처절하고 치열한 욕망의 트라이앵글은 4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될 '보물섬' 13회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e1f7724bc3219671ad0f140a89ee3044fd470f2bdd2296cc0371ac4aeb42a9b" dmcf-pid="GsScJJTNyZ"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9760"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지민, 김혜자♥손석구 사이 끼어들었다…기묘한 한집살이 [천국보다 아름다운] 04-04 다음 “도둑 시청 인정”...서경덕, 中 장가계 ‘폭싹 속았수다’ 홍보 이용 지적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