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남들처럼 못해줘 미안" 60년만 처음본 父 눈물에 오열('편스토랑') 작성일 04-0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GSk11Ru0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02c7801272e92fc1b4b00ed23b4688688cbed1060567f21949239ee9bd6f50" dmcf-pid="fXTDFFdz7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Chosun/20250404103130741uehz.jpg" data-org-width="800" dmcf-mid="9Xlc55MU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poChosun/20250404103130741ueh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b8b7fcd77486586763b18374cc32891ae07fc78b1d6986267f148d41ec6d65" dmcf-pid="4Zyw33Jq03"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김재중이 처음 본 아버지의 눈물에 함께 눈물 흘린다.</p> <p contents-hash="afd4aca9b635038acb36682b41b5a78d85050ba3407df59cb8344a2d1afbac63" dmcf-pid="8GSk11RuFF"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9남매 막둥이 김재중이 부모님의 결혼 60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회혼례'를 준비한다. 기획, 연출, 투자, 진행까지 직접 담당하며 제대로 통 큰 효도 플렉스를 한 김재중의 효심, 북적북적 화기애애한 김재중 대가족 모임 현장, 사랑 넘치는 9남매 대가족의 서로를 향한 진심이 시청자 마음까지 따뜻하게 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62a3b1c935bf00a4ea4a1816a14cc0195740ede696932c59b20249b775ef67b" dmcf-pid="6HvEtte7zt"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재중은 유명 5성급 호텔에 부모님과 함께 등장했다. 김재중은 결혼 60주년을 맞이한 부모님의 회혼례를 위해 호텔 연회장을 빌렸다고. 뿐만 아니라 부모님, 대가족이 모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까지 세심하게 챙기고 직접 회혼례 진행까지 맡았다. 실제로 이날 현장에는 9남매를 비롯한 김재중의 대가족이 출동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22122319d5cbe48b8c1babd40e19fc93053f3f0fcdb4c092c454c1ed226df3a" dmcf-pid="PXTDFFdzz1" dmcf-ptype="general">직계가족만 모였는데도 호텔 연회장을 꽉 채운 김재중 대가족. 9남매는 부모님께 큰 절을 올리는 등 낳아 주시고 키워 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재중 부모님의 입가에는 함박미소가 걸렸다. 행복해하시는 부모님 모습에 김재중을 비롯한 9남매 역시 행복함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8137dbe8da304fda16c7c85154f4027cb77263a72ca0d23eba5213ceaf23ccb7" dmcf-pid="QZyw33Jqu5" dmcf-ptype="general">이때 김재중 아버지가 "이렇게 많이 모이고. 뿌듯하다. 다 내 자식들 맞아?"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버지는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는 듯 주저하다가 "살다 보니, 아버지가 너희에게 잘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아 굉장히 죄송하다. 남들처럼 해주지 못해 미안하다. 이렇게 잘 커주고 자라주어 아버지는 대단히 감사하다"라고 자식들에게 진심을 털어놓았다. 동시에 아버지의 눈에서는 눈물이 흘렀다. </p> <p contents-hash="8a3160534ee20b3dc5db22a62749f0bf995fe6a48c6edfb1fcb71c6d4c8a973b" dmcf-pid="x5Wr00iBzZ" dmcf-ptype="general">아버지의 눈물을 처음 봤다는 김재중은 "아버지께서 살아오신 인생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더 눈물이 난다"라며 함께 눈물 흘렸다. 남매들 모두 눈물을 쏟으며 "아버지 사랑해요"를 외쳐 '편스토랑' 스튜디오 전체가 눈물바다가 됐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7091eeb38eefff87e72def6b0da56b2aac1e996439b746883c3d2f5f7e2a49d8" dmcf-pid="ynMbNNZw0X"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시우, PGA 투어 텍사스오픈 1R 1언더파 공동 43위 04-04 다음 신민아의 새 얼굴… ‘악연’으로 첫 OTT 도전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