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PGA 투어 텍사스오픈 1R 1언더파 공동 43위 작성일 04-04 9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04/0001246293_001_2025040410460863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시우</strong></span></div> <br>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 1라운드에서 공동 43위에 올랐습니다.<br> <br> 김시우는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4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습니다.<br> <br> 패트릭 캔틀레이(미국) 등과 함께 공동 43위에 오른 김시우는 9언더파 63타로 단독 1위인 샘 라이더(미국)와는 8타 차입니다.<br> <br> 그러나 공동 12위 선수들과는 불과 2타 차이여서 남은 라운드 결과에 따라 상위권 입상 가능성은 충분합니다.<br> <br> 이 대회는 다음 주 마스터스에 앞서 열리는 마지막 PGA 투어 대회입니다.<br> <br> 아직 마스터스 출전권이 없는 선수들은 이 대회에서 우승해야 마스터스 출전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br> <br>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8년 연속 마스터스에 출전한 김시우로서는 이번 대회 정상에 올라야만 9년 연속 마스터스에 나갈 수 있습니다.<br> <br> 올해 마스터스에는 96명이 출전을 확정했고, 텍사스오픈 우승자가 아직 마스터스 출전 자격이 없는 선수일 경우 97명이 됩니다.<br> <br> 1라운드 선두 라이더는 올해 마스터스 출전권을 아직 확보하지 못했고, 1타 차 단독 2위인 키스 미첼(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br> <br> 김주형은 5오버파로 출전 선수 144명 가운데 공동 140위에 머물렀습니다.<br> <br> 그러나 김주형은 지난해 연말 세계 랭킹 50위 이내 자격으로 이미 올해 마스터스 출전권을 확보한 상태입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괴산군청 여자씨름단, 평창 장사씨름대회 무궁화급 우승 04-04 다음 김재중, "남들처럼 못해줘 미안" 60년만 처음본 父 눈물에 오열('편스토랑')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