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차세대 팝 그룹 론칭… 新 레이블 설립 작성일 04-04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구독자 8880만 유튜버와 손잡아<br>'HYBE AMERICA x AU' 레이블 설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5JWW41mL"> <p contents-hash="4330033206f5321fef8f4994886935ddcadda4dd3910f616428060784442621e" dmcf-pid="HZ1iYY8ts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하이브 아메리카가 세계적인 유튜브 채널의 웹 드라마 시리즈와 손잡고 차세대 팝 그룹을 선보일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3c9919f9a7c61dccb6f1cf75a3629c12d38cb2800abe8844d66cb0a4c65bd9" dmcf-pid="X5tnGG6F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브 아메리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Edaily/20250404111045640albd.jpg" data-org-width="670" dmcf-mid="YaA0LLYc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Edaily/20250404111045640al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브 아메리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389c34a019e8ee4943065d047ad31b37e2f2cfd778ec23a51057bdc39b5b3a0" dmcf-pid="Z1FLHHP3IJ" dmcf-ptype="general"> 하이브 아메리카는 ‘앨런스 유니버스’(Alan’s Universe)의 제작자 겸 스토리텔러인 앨런 치킨 차우(Alan Chikin Chow)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최근 체결했다. 아울러 드라마와 음악을 아우르는 혁신적인 레이블 HYBE AMERICA x AU를 설립한다고 4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792b13c085a9927128da4995d589d491175551d6161afb3c0b4a81e4eaab941" dmcf-pid="5t3oXXQ0Dd" dmcf-ptype="general">앨런은 HYBE AMERICA x AU의 총괄 프로듀서 겸 레이블 공동 대표를 맡는다. 하이브 아메리카의 영화 및 TV 부문 사장 제임스 신(James Shin), CEO 스쿠터 브라운(Scooter Braun)이 그와 함께 HYBE AMERICA x AU를 이끈다.</p> <p contents-hash="073232cc5f14ec7413cb072d77a8d0f2dac4e6cc2c157dd05b98738472da1c33" dmcf-pid="1F0gZZxpEe" dmcf-ptype="general">앨런은 매달 약 10억 조회 수를 자랑하는 유튜브 쇼츠 크리에이터다. 현재 그의 유튜브 채널 ‘앨런스 유니버스’는 구독자 8880만 명을 돌파했다. ‘앨런스 유니버스’는 청소년들의 사랑과 우정, 올바른 가치관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담은 웹 드라마 시리즈로, 현재까지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누적 조회수 7억 건 이상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p> <p contents-hash="c4f6caa9f124f76bec311c64b4eb386bfb41183b7daeccbd17a7d2676bde7c29" dmcf-pid="tYHRvv2XER" dmcf-ptype="general">HYBE AMERICA x AU의 첫 번째 프로젝트는 글로벌 인재 오디션으로 시작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18세부터 28세 사이의 지원자는 유튜브 쇼츠에 지정된 해시태그(#HYBEAMERICAxAU)를 활용, 노래나 춤 영상을 업로드하면 된다. 국적은 상관없다. </p> <p contents-hash="0c4a803111c2598c50578bf2288e1a9c987468089cfdb6708528a263885c3c4b" dmcf-pid="FGXeTTVZsM" dmcf-ptype="general">HYBE AMERICA x AU는 이 오디션을 통해 앨런과 함께 활동할 다재다능한 신예 아티스트를 발굴할 예정이다. 멤버 선발 이후에는 앨런의 콘텐츠 전문성과 하이브의 K팝 트레이닝 시스템을 결합한 집중 개발 프로그램이 미국 현지에서 진행된다. 이 과정을 거쳐 탄생할 멤버들의 새 그룹은 오리지널 ‘앨런스 유니버스’ 시리즈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해당 시리즈는 아이돌 지망생들이 예술 아카데미에 입학한 뒤 스스로 밴드를 결성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92b4130d05e4fb6c4972244da09e11f3bac0a2d8ace70fefe897ac04a4aa36af" dmcf-pid="3HZdyyf5wx" dmcf-ptype="general">디지털 기반 콘텐츠 및 스토리텔링의 선구자인 앨런과 독보적인 음악 인프라를 보유한 하이브의 의기투합은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허구의 음악 그룹이 현실 속 글로벌 팝스타로 도약하는 흥미로운 서사를 이들이 현 세대의 감성에 맞춰 어떻게 풀어낼지 관심사다. 하이브 아메리카와 앨런의 협업은 동서양의 엔터테인먼트 전통을 독창적으로 잇는 동시에, 기존 업계의 틀을 과감히 넘어서는 시도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d8dac8bc2659e0bdcaf0144586e55a9c7c68855910279039354de907c766ec20" dmcf-pid="0X5JWW41mQ" dmcf-ptype="general">앨런은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앨런스 유니버스’의 열정적인 글로벌 팬덤과 하이브 아메리카의 탁월한 음악적 역량이 만나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서로의 강점을 모아 많은 이들에게 영감과 울림을 전할 새로운 레이블을 함께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5d43b6909956a9e8770c0ca4df38e5217d6eefe62d892dfeb09f76bfc13b542" dmcf-pid="pZ1iYY8tOP" dmcf-ptype="general">제임스 신은 “이번 파트너십은 콘텐츠와 음악이 단순히 공존하는 차원을 넘어, 서로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엔터테인먼트의 미래를 보여준다”며 “앨런과 함께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아티스트 성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59e7482b20758e7086d199b454ab0f0db03992195976a16f9d7ce55904c0f93" dmcf-pid="U5tnGG6FD6" dmcf-ptype="general">스쿠터 브라운 역시 “전 세계 대중에게 사랑받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앨런과의 협업은 그 자체로도 매우 의미 있다. 그와 함께 스타 탄생의 과정을 새롭게 정의하고,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아티스트 발굴을 위한 다시없을 기회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48c95476769133198b2eeae1fe9dcfe6ea3e246ab011b9822389c33bb9df892" dmcf-pid="u1FLHHP3I8"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가 그런 것까지.." 정준호, 무례한 질문 '선긋기' 호평·JIFF 위원장 깊이는 '글쎄' [종합] 04-04 다음 ‘여왕의 집’ 이가령, 함은정과 팽팽한 대립각…욕망의 화신 변신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