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런 것까지.." 정준호, 무례한 질문 '선긋기' 호평·JIFF 위원장 깊이는 '글쎄' [종합] 작성일 04-04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SSVVDx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66d50e3027b3ec0fb5ca2517cfde31a44104c2bb066029c67d7eb7ba894ab1" dmcf-pid="frttJJTN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111019265tqot.jpg" data-org-width="530" dmcf-mid="2HQQhhbY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111019265tqo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a9f1e6698d49d410b29381bdd642c11a49b5907744e1c1d8f2be27ffeb74ab" dmcf-pid="4mFFiiyjlS"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배우 정준호가 전주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으로서 질의응답 순간이 이목을 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cba30114a7576e86362fe33d0db554585032f422be378c940f572bc2136ab99d" dmcf-pid="8s33nnWACl"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코리아필름에는 하루 전 열린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 현장의 일부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는 정준호가 한 기자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70ae9f6e37ee7db58f7cff6d3a526ff5c105160110bc7d971088c020c4906110" dmcf-pid="6O00LLYcyh" dmcf-ptype="general">특히 기자는 "윤석열 정부에서 영화계 예산을 대폭 삭감했는데 실상을 알고 있느냐. 대체 문제의식이 없는 거냐"라고 물었다. 전주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을 맡은 정준호이기에 영화제 예산에 관한 질문을 물은 것이다. </p> <p contents-hash="5a9e7e306abf05b6b1bd4cff59abd50f166ef60e3fd4ecfb73d6ae00b4d90adc" dmcf-pid="PIppooGkCC" dmcf-ptype="general">최근 영화계가 어려운 상황에 영화제 관련 직책을 맡은 정준호에게 할 수 있을 법한 질문이었다. 다만 공격적인 태도가 비판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207c142b1275f61feca5b634546b426603d24f03d9e233c374351470749cce3" dmcf-pid="QCUUggHECI" dmcf-ptype="general">이에 정준호는 차분하게 소속을 물으며 "작년에도 같은 질문을 해주셨다", "그런데 아버지 사업이 힘들면 가족들이 긴축해야 하지 않나. 그런 것과 같은 이치"라고 비유하며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b7c56499bf040a96388b37811e2b108ed286ce38a0af988bb3aa2d350e9256d" dmcf-pid="xhuuaaXDlO"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질문공세는 끊이지 않았다. 정준호가 지난해 영화제 기간 중 유흥주점을 방문한 일이 거론된 것. "아무 생각이 없는 거냐"라는 말까지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a6a81d846d0d26ea1bdd3ecca45e1124fbfccd1f2cc9f5c8915a6cd28d47231d" dmcf-pid="y4cc33Jqhs"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정준호는 "영화제를 후원해주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가서 인사드리는 게 도리 아니겠나. 그날은 일과가 모두 끝난 뒤라 감사 인사하러 들른 것 뿐이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52413eca11168f631f4cd272da97cb871b6085a78b57ad09f88623ad18aa4b97" dmcf-pid="W8kk00iBhm" dmcf-ptype="general">더불어 그는 문체부 예산이 증가한 것과 반대로 영화제 예산은 삭감된 것을 비교하는 질문에 "제가 그런 것까지 알아야 하나. 저는 전주영화제를 더 풍성하게 하려는 마음 뿐이다. 기자님의 지적은 충분히 이해한다"라고 답변을 마쳤다.</p> <p contents-hash="7daf515d56db053a8c21361b72525c15d0712e3759d60648bb8eb08c572dde52" dmcf-pid="Y6EEppnbTr" dmcf-ptype="general">정준호의 답변과 태도는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을 자아내고 있다. 정중한 태도에 대한 호평과 동시에 영화제 집행위원장으로서 실질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동시에 등장하고 있는 것. 이에 전주국제영화제의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fd8ef34bdc42d0aebe840638f2f52d01e78f5922873296b41aebc78595ec00b0" dmcf-pid="G2NN11Ruyw" dmcf-ptype="general">제 26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치러진다. </p> <p contents-hash="802e567125d2951ddba09a372ed9533e180f49cc2efb2e2415318b85c42b32a7" dmcf-pid="HVjjtte7hD"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6f511fe57401cf94b71cc3709c93c0039497ea685706e08182eee80fc73bc8b4" dmcf-pid="XfAAFFdzyE"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설공주' 흥행 참패 영향? 디즈니, '라푼젤' 실사화 제작 중단 [엑's 할리우드] 04-04 다음 하이브, 차세대 팝 그룹 론칭… 新 레이블 설립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