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공주' 흥행 참패 영향? 디즈니, '라푼젤' 실사화 제작 중단 [엑's 할리우드] 작성일 04-04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VpooGk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41d7c662b1535027c26f47a01274faf97bca43d712c00eeda3fbd62cc4061d" dmcf-pid="45fUggHEG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xportsnews/20250404111012153vzuk.jpg" data-org-width="550" dmcf-mid="VWPqAA1m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xportsnews/20250404111012153vzu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251b65c4125c8321ccf75ae2cdfbeabc5e3330bea87e7f24f6900fb8f6fb25" dmcf-pid="814uaaXD58"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디즈니가 애니메이션 실사 영화 '라푼젤'의 제작을 중단했다.</p> <p contents-hash="33e9ffa1312aa08d2bdcd42db6656f7bacc337454df619e8efd8f6434eaaf1ba" dmcf-pid="6t87NNZwY4" dmcf-ptype="general">3일(현지시간)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THR)는 스튜디오 관계자의 말을 빌려 "라푼젤이 다시 머리를 말아 올리고 있다"며 '라푼젤'의 실사화 프로젝트가 중단됐다고 단독보도했다.</p> <p contents-hash="da5da14fb542ede2c2a8930e1c2bf9e3f03e55c3a238375b3661a7677f685c2f" dmcf-pid="PF6zjj5rXf" dmcf-ptype="general">지난 2010년 11월(국내는 2011년 2월) 개봉한 '라푼젤'은 그림 형제의 '라푼젤'을 원작으로 하는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50번째 장편 애니메이션.</p> <p contents-hash="08ad8076287605d0486c39a3e524dabf75a5f390651607ddf5074add0a04bde0" dmcf-pid="Q7e2wwphHV" dmcf-ptype="general">개봉 당시 북미 2억 다럴, 월드와이드 5억 9246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흥행에 성공했으며, 이후 '주먹왕 랄프', '겨울왕국', '주토피아' 등의 작품이 흥행에 성공하는 데 영향을 줬다.</p> <p contents-hash="67cf0d48ef3a741f6d67d62cfd479f119c1901c666da4f4d5a18ff2e480698df" dmcf-pid="xzdVrrUlZ2" dmcf-ptype="general">이에 지난해 12월 디즈니가 공식적으로 실사화 제작을 발표했고, '위대한 쇼맨'의 감독 마이클 그레이시에게 연출을 맡겼다. 또한 '토르: 러브 앤 썬더'의 제니퍼 케이틴 로빈슨이 각본을 맡았다.</p> <p contents-hash="df3326ed55bcf8a5fe7966c3739ea073aec5360f13004366c0f83f858471cd41" dmcf-pid="yEHIbbA8G9" dmcf-ptype="general">'라푼젤'의 실사화 제작이 중단된 이유에는 '백설공주'의 흥행 부진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개봉한 '백설공주'는 북미 6694만 달러, 월드와이드 1억 4277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는 데 그치고 있다. 국내에서는 17만 관객을 힘겹게 넘기며 20만 관객도 모으지 못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a12c82b58cc66964570cab69d29cad6e1a1425a16bf0499db6ff0e91a93935ba" dmcf-pid="WDXCKKc6GK" dmcf-ptype="general">이보다 앞선 지난 2023년 '인어공주' 또한 국내에서는 64만명의 관객을 모으는 데 그쳤고, 북미에서는 2억 9817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며 나쁘지 않은 성적을 기록했지만 월드와이드 5억 6962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면서 흥행에 실패했다.</p> <p contents-hash="f2b9cc60bdc97d28beb66f417f21c18bde94337bfd27f0c357c1d5302d353657" dmcf-pid="YwZh99kPGb" dmcf-ptype="general">실사 영화가 연달아 흥행에 실패하는 상황이 발생한 가운데, 현재 디즈니는 '릴로 & 스티치', '모아나'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57480e059cc319b9bea1cc55a94d314dab1c783e5aaa68dde5b55624c098d328" dmcf-pid="Gr5l22EQ1B" dmcf-ptype="general">다만 두 작품은 '인어공주', '백설공주'와는 다르게 원작 속 설정을 그대로 따와 인종 문제 등에서 자유로운 상황이라 흥행에 실패할 가능성은 낮아보인다.</p> <p contents-hash="3273206c30cf870648fa7f93c5b525daa33a5515080cb342db79e84f5c2d02e3" dmcf-pid="Hm1SVVDxHq" dmcf-ptype="general">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p> <p contents-hash="2326f7eb539d466b846f5fb742ab01fafbf9c1141eccf685151b4ceea55525a5" dmcf-pid="XstvffwM5z"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생팀 돌풍’ 영림프라임창호, 창단 첫 해 바둑리그 정규리그 우승, 챔프전 직행!···‘11승’ 강동윤은 다승왕 04-04 다음 "제가 그런 것까지.." 정준호, 무례한 질문 '선긋기' 호평·JIFF 위원장 깊이는 '글쎄' [종합]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