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활' 야노 시호 "둘째 갖고 싶어"…추성훈 반응은? 작성일 04-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fyjj5rca"> <p contents-hash="8f626ff840d704a1a0f35d480d5a8cc0b1427f3f3d5dcdea64f912a63513fd46" dmcf-pid="354WAA1mAg" dmcf-ptype="general"><br><strong>매주 일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38545f2c289e40ae30e5504faa1fd3de3e8081c744dc73b8d20c718b64bf44" dmcf-pid="018YcctsA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은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HEFACT/20250404111710821eeqv.jpg" data-org-width="580" dmcf-mid="tzvdzzaVk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HEFACT/20250404111710821ee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은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17d131e55dce003686b1d4c9f8a6e4c16f722b19e4286251794af9dcd8423bc" dmcf-pid="pS7sddvaNL"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김명주 기자]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의 가족 근황이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4dcfcf1fa774e8ca8a3d0d034783c819d3925974b4f4cb79ce2945962e8940ca" dmcf-pid="UvzOJJTNan" dmcf-ptype="general">ENA 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제작진이 4일 추성훈과 그의 아내 야노 시호 그리고 딸 추사랑 등의 모습이 담긴 15회 스틸을 공개해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2664587411141e61afb637ba87c2483c2fb954c3eea577abf585569f6fcef8d4" dmcf-pid="uTqIiiyjAi" dmcf-ptype="general">'내생활'은 부모가 없는 곳에서 펼쳐지는 자식들의 생애 첫 도전을 통해 어른들은 몰랐던 아이들의 사생활을 엿볼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ef09e49b716e65ed59e225c24a07644b343396bb4df6ce74530b544547deb786" dmcf-pid="7yBCnnWAjJ" dmcf-ptype="general">15회 방송에서 추성훈은 깔끔한 부엌에서 아침을 준비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정리되지 않은 집안 풍경을 공개해 야노 시호에게 혼이 났던 그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6c5b25bfd294795e402f2a29556007898a3d9d3208e0837725004842083b42ed" dmcf-pid="zWbhLLYcgd" dmcf-ptype="general">추성훈과 야노 시호 그리고 사랑이는 아침 식사를 하며 요즘 추성훈이 둘째 아들이라고 말하는 침팬지 키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때 야노 시호가 "키키 같은 아이가 있으면 좋을 것 같지 않아?"라고 둘째 아이를 갖고 싶다는 뉘앙스를 전한다. 이에 추성훈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호기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5cfcd5f280b8da94fb104d3172d59185538bcaf019e7d07b9664ec767d5740cf" dmcf-pid="qYKlooGkae" dmcf-ptype="general">이어 사랑이의 친구 유토가 집에 방문한다. 그동안 추성훈의 개인 방송 채널을 열심히 봤다는 유토는 추성훈에게 "카메라를 빌리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집 공개 콘텐츠에 등장한 황금 카메라를 언급한다. 카메라를 꺼내 설명을 하던 추성훈은 야노 시호가 가격을 물어보자 갑자기 당황하며 버벅거려 폭소를 유발한다.</p> <p contents-hash="aa097104f95179c37408b2bda0698c430fa46d4f56cff4ea7d9282fdf8784ce8" dmcf-pid="BG9SggHEN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사랑이와 유토 그리고 사랑이의 사촌 유메는 도쿄의 번화가 하라주쿠로 데이트를 나간다. 이때 추성훈과 야노 시호가 각각 자전거와 외제 차를 타고 극과 극의 모습으로 등장해 아이들에게 인사를 한다. 이를 본 유토의 한마디가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33768bf487c75f4ea55c6c51f80a7b6454cf2383526b2e56c8297e7204dc0f26" dmcf-pid="bH2vaaXDjM" dmcf-ptype="general">'내생활' 15회는 오는 6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48a98a2dced7302e140f44853ea47c4c5bfbf22d12ee6469e65a7dff0777af4" dmcf-pid="KXVTNNZwgx" dmcf-ptype="general">silkim@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e9a3481aabaa7cc2f0ef2cf9753e44c56c29ae1b50ff9a1c31fb571bd99da8e3" dmcf-pid="9Zfyjj5rNQ"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녀 테니스 톱랭커들이 뿔났다! “4대 메이저대회 상금 더 올려야 한다” 강력 주장 04-04 다음 '런닝맨' 새 임대멤버 최다니엘, 자연인 그자체 첫 출근 브이로그 '경악'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