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협회, 한중 파크골프 교류 물꼬 트나 작성일 04-04 9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4/04/0002941550_001_20250404143409530.jpeg" alt="" /><em class="img_desc">ⓒ 대한파크골프협회</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대한파크골프협회(회장 홍석주)가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에서 열린 파크골프장 개장 기념행사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석했다.<br><br>이번 방문은 한국 파크골프동호인 단체 관광객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어 의미를 더하고 있다. 홍석주 회장을 비롯해 광역 시·도협회 회장단, 부회장 및 관계 임원들이 함께한 이번일정은 단순한 개장 기념식 참석을 넘어, 한·중 간 파크골프 교류의 물꼬를 트는 역사적인의미를 담고 있다.<br><br>특히 한국과는 해로로 가장 가까운 산둥성 웨이하이시는 지리적 이점과 역사적으로도 풍부한 관광 인프라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파크골프의 한·중 교류의거점이 되어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행사는 한국 파크골프 대표단과 웨이하이시 관광산업계 간 교류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하는 것을 시작으로, 파크골프를 통해 양국 교류와 관광을 연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다. 양해각서를 통하여 향후 정기적인 파크골프 교류, 공동 대회 개최, 관광 상품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br><br>개장 축하 행사에서는 중국 전통문화 공연 등 문화 교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어 한국 방문단의 큰 호응을 얻었다.<br><br>홍석주 회장은 향후 “산둥성(山東省) 내 여러 도시와 한국의 광역시·도 협회, 시‧군‧구 협회를 연계한 파크골프 기반의 스포츠 관광 모델을 개발하고, 중국 여러 도시를 비롯하여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홍석주 회장은 특히 “이번 웨이하이 방문은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민간 중심의 우호 협력과 파크골프의 세계화를 위한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 대한파크골프협회는 한국 파크골프 열기가 전 세계와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파크골프의 매력을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며 이번 초청 행사의 의의와 향후 포부를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출전권 걸렸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04-04 다음 'K장녀' 남보라, 신혼집서 못 고친 버릇..돈가스 46장+떡갈비 66개 [편스토랑]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