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출전권 걸렸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작성일 04-04 9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는 7일부터 목동 빙상장에서 1·2차 선발전 개최<br>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등 국제 대회 출전 자격<br>ISU 세계선수권대회서 금메달 딴 최민정은 자동 선발</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등에서 활약할 쇼트트랙 대표팀의 주인공이 결정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4/04/0005979231_001_20250404142911144.jpg" alt="" /></span></TD></TR><tr><td>사진=대한빙상경기연맹</TD></TR></TABLE></TD></TR></TABLE>대한빙상경기연맹은 2025~26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선발전을 통해 태극마크를 달면 2025~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릭 월드투어 시리즈, 세계선수권대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나선다.<br><br>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천구 목동빙상장에서 2025~26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 대회가 열린다. 이어 12일부터 13일까지는 KB금융그룹 제40회 전국 남녀종합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겸 2025~26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가 개최된다.<br><br>국가대표 1·2차 선발전은 대회별 개인종목 500m와 1000m, 1500m 3개 종목별 순위 점수를 합산해 종합 순위를 결정한다. 1차 대회 남녀 각 상위 24명이 2차 선발대회에 진출하고 두 대회의 종합 점수를 합산해 최종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한다.<br><br>이번 선발전을 통해 남자부 8명, 여자부 8명 총 16명으로 대표팀을 구성한다. 다만 여자부는 상위 성적 7명만 선발된다. 최민정(성남시청)이 2025 ISU 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차기 시즌 국가대표로 자동 선발됐기 때문이다.<br><br>올림픽을 포함한 국제 대회 개인전 우선 출전권은 남녀 상위 3명에게 주어진다. 남자부 4, 5위와 여자부 3, 4위는 단체전 멤버로 나서고 남자부 6~8위와 여자부 5~7위는 국가대표 후보 자격을 얻는다.<br><br>이번 대회 남자부에서는 에이스 박지원(서울시청)을 비롯해 장성우(고려대), 황대헌(강원도청), 김건우(스포츠토토) 등이 경쟁한다. 여자부에서는 세계 랭킹 1위 김길리(성남시청), 심석희(서울시청), 이소현(스포츠토토), 김건희(성남시청) 등이 태극마크를 두고 다툰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합성생물학 국내기술 60~80% 수준…대부분 커리큘럼 빈약" 04-04 다음 파크골프협회, 한중 파크골프 교류 물꼬 트나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