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측 "시우민 '뮤뱅' 출연 불발, 기대에 차이 있었기 때문" 작성일 04-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시청자 청원 게시판 통해 밝힌 입장<br>"라인업은 다양한 요소 고려해 결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Q88nWA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fa80b9e60a8f4ec3c65415c7d3b2b532cc36c4b30892bd8e1de39eac3fa445" dmcf-pid="flx66LYc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측이 시우민의 '뮤직뱅크' 출연 불발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아이앤비100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hankooki/20250404145256193zpdq.jpg" data-org-width="640" dmcf-mid="2gRQQgHEJ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hankooki/20250404145256193zp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측이 시우민의 '뮤직뱅크' 출연 불발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아이앤비100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48492427e7df4837a115f2938e7970c21d390c524a9c235e5f5b070f02b6cf" dmcf-pid="4SMPPoGkiB" dmcf-ptype="general">KBS 측이 가수 시우민의 '뮤직뱅크' 출연 불발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2c131b7d66780894cd13519edd2c16254f0ac871f1493d760601fb017f073a6" dmcf-pid="8vRQQgHERq" dmcf-ptype="general">4일 KBS 측은 시청자 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시우민의 '뮤직뱅크' 출연 불발에 대한 공정하고 솔직한 답변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게시물과 관련해 답변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35c55d91ee83e8b693156d75bd4156de26b25e449bbc7f9908226f9cb75032e" dmcf-pid="6ydMMNZwdz"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제작진은 방송을 앞두고 시우민씨 측과 출연 여부에 대해 협의를 이어왔다. 다만 그 과정에서 논의의 방향이나 기대에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뮤직뱅크는 모든 기획사와 아티스트에게 열려 있으며, 라인업은 출연을 희망하는 가수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무대 구성, 프로그램 흐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된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b72973992f1c35d9d10f5e1a4593fb34ca8595c46848e60504dee2de623242aa" dmcf-pid="PWJRRj5re7" dmcf-ptype="general">KBS 측은 "한정된 편성 시간과 제작 여건으로 인해 모든 출연 요청을 수용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시우민의 무대를 기다렸던 팬들의 아쉬움에 공감하며, 앞으로 더욱 많은 아티스트들이 '뮤직뱅크'를 통해 대중을 만나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c87361c81f02c95ef8becc8017e21703357cb276204fd367c06f92a06ff6dcd" dmcf-pid="QYieeA1mJu" dmcf-ptype="general">앞서 KBS와 원헌드레드의 갈등이 드러났다. 원헌드레드 측은 "KBS 측이 비공식적으로 KBS2 '뮤직뱅크' 등 SM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시우민이 동시 출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KBS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했다. 시우민이 소속된 아이앤비100(INB100)은 원헌드레드의 자회사다.</p> <p contents-hash="e2a430696e9bfa8cb2ef42a525cf273b8faffa506e7285ae4ae329af44c26a58" dmcf-pid="xGnddctsRU" dmcf-ptype="general">한 시청자는 KBS 시청자 청원 게시판을 통해 시우민이 '뮤직뱅크'의 출연이 불발된 이유, KBS 측과 시우민 측이 이에 대해 내놓은 입장이 다른 사유를 물었다. 이러한 가운데 KBS 측이 입장을 밝히게 됐다.</p> <p contents-hash="18f2e9d8a5562a78334fb26771c467dff44fb4b360d3ee06b95687deab388f57" dmcf-pid="ye5HHuo9ip" dmcf-ptype="general">한편 시우민은 지난달 10일 시우민 미니2집 '인터뷰 엑스(Interview X)'를 발매했다.</p> <p contents-hash="e65e3e94600749aa31a1da2f6f5d298d324c6051b30f8b85f255991cc12da40b" dmcf-pid="Wd1XX7g2e0"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욱·김규리 ‘尹 파면’ 환호…변영주 감독 “방 빼세요” 일갈 04-04 다음 '최고 미인' 하마베 미나미, 다시 본다...'너의 췌장을' 9일 재개봉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