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김규리 ‘尹 파면’ 환호…변영주 감독 “방 빼세요” 일갈 작성일 04-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尹 파면 직후 배우들, SNS 통해 축하 목소리 <br>JK김동욱은 “한국 더 빨리 망할 수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ZFFKc6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8bf7903e9dc61b97e304fb9bf8b85990eef73aa361a0cba8ac504b00dfc17d" dmcf-pid="8R5339kP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화화엔터테인먼트, 김규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d/20250404145232101osce.png" data-org-width="600" dmcf-mid="9R3uu4rR5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d/20250404145232101osc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화화엔터테인먼트, 김규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23c6ca59060229542e2ea0dd25a748bab1978bf15c9444960270f2e9e8661a" dmcf-pid="6e1002EQH9"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민경 기자]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선고한 직후 연예계에서도 기다렸다는 듯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6cd28f2bf8423fff007e041fe6bf6aa7825a2e54da1bb4b61674150a2b376e9f" dmcf-pid="Pi3uu4rRHK" dmcf-ptype="general">이날 헌재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을 열고 국회의 탄핵소추안을 재판관 8명 전원일치 의견으로 인용했다. 12·3 불법계엄 선포 122일 만의 일이다. 따라서 윤 대통령은 내란 수괴 혐의 피고인으로 형사 재판을 받게 된다. 진작에 계엄사태를 비판하고 파면을 촉구해온 여러 스타들은 직접 SNS 등을 통해 가감없이 자축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b8579ca9b07daa15dd9ac5d26aad39b862a1beec0fd2137bb05211bef0ddb3" dmcf-pid="Qn0778me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이동욱 버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d/20250404145232341nwzs.png" data-org-width="823" dmcf-mid="2kJoorUl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d/20250404145232341nwz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이동욱 버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3ca3a31e52027b9e472ee222d6b993355fb04387d761ce892d8e4f78a2dc79" dmcf-pid="xLpzz6sdZB" dmcf-ptype="general">영화감독 변영주는 인스타그램에 윤 전 대통령 파면 뉴스 화면을 캡처해 올리고 “방 빼세요”라고 썼다.</p> <p contents-hash="b937a547fdeaa1d26bea3e44492f35e352e62ffde3de2c1a9ba80f5fc5fe97ba" dmcf-pid="y1jEES9HGq" dmcf-ptype="general">배우 이동욱은 이날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 “아휴. 이제야 봄이다. 겨울이 너무 길었다”는 글을 남겼다. 앞서 이동욱은 지난해 12월 14일 국회 탄핵안 가결 당시에도 그룹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를 재생 중인 사진과 함께 “봄이 한발 가까워진 듯”이라고 적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f7cf56ac6bd17438353ee911af35a29c58327c00fa502cca92452956bcbb67" dmcf-pid="WtADDv2X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변영주 감독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d/20250404145232674lbvd.png" data-org-width="700" dmcf-mid="V0tppVDx1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d/20250404145232674lbv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변영주 감독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6c0687c72f2f915e8fce01f993c6391649452f20fbd993807cd80eafff24f4" dmcf-pid="YFcwwTVZH7" dmcf-ptype="general">배우 김규리는 라면에 대파가 올라간 사진과 함께 “파 면”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이와 함께 눈물, 엄지척, 하트 이모티콘을 달아 파면에 대한 감동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0fe3309eb90a1b123288df8a391286a497b38f57f81862ec8c54d6ced388836" dmcf-pid="G3krryf51u" dmcf-ptype="general">배우 신소율은 MBC 뉴스 화면을 직접 찍어 올리며 “모두 축하해요. 우리 앞으로 모두 함께 열심히 바르게 잘 살아요. 이제 봄을 맞이해요”라고 적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9711ca34cfcda899454bf491b061b930d6b0ede575c36550b522f1e7f3c547" dmcf-pid="H0EmmW41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신소율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d/20250404145233255egoj.png" data-org-width="324" dmcf-mid="fSPRRj5r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d/20250404145233255ego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신소율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6948fa3338096fe08321e96ce3b85afe9b9be463bfeb53c825e4dfa7291532" dmcf-pid="XpDssY8tHp" dmcf-ptype="general">배우 정영주 또한 MBC 뉴스를 보는 장면을 직접 찍어 게시하며 “만세! 만셰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배우 김의성 역시 “자, 이제 ‘로비’ 보러 오세요”라면서 후련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김지우도 “한동안 시달리던 편두통이 주문을 듣고 난 후 거짓말처럼 사라져 버렸다”라는 짧은 글로 자축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62760e13977110aef79ef0d440ac0dd3b794f4396f921e02799d0fa57bb4d61" dmcf-pid="ZUwOOG6FY0" dmcf-ptype="general">가수 이승환은 “오늘 한잔하겠다. 공연 기간 중엔 술 안 마시는데다 이비인후과 의사분도 안 된다고 했지만 나도 살고 나라도 산 날, 어떻게 안 마실 수가 있나”라면서 “우리의 헌법은 정교하고 우리의 민주주의는 굳건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d9785de251c1ef77932b5dc912fdb84982065b6cc3aca29119faf0e7b956896" dmcf-pid="5wV66LYct3" dmcf-ptype="general">반면 그간 윤 전 대통령을 꾸준히 지지해온 가수 JK김동욱은 불편한 마음을 토로했다. JK김동욱은 “전 세계가 예상하는 것보다 (대한민국이) 더 빨리 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우리 2030들, 이번 탄핵 반대 반국가세력 저지를 위해 열심히 싸운 것에 박수와 갈채를 보낸다. 사실 희망보단 절망적인 시기에 도달하게 된 현실이지만 무엇이 나를 뜨겁게 만들었고 무엇이 나를 살게 만드는가에 대한 질문을 끝없이 던져야 할 것 같다”라고 적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잠시 침묵해달라” 톰 크루즈, 영화 홍보 자리서 故 발 킬머 애도 04-04 다음 KBS 측 "시우민 '뮤뱅' 출연 불발, 기대에 차이 있었기 때문"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