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침묵해달라” 톰 크루즈, 영화 홍보 자리서 故 발 킬머 애도 작성일 04-0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abbxCn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aed49926bbd15e7891af73edcba63b79eb97bc92e67a46b9445ebe4ae97859" dmcf-pid="udNKKMhL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톰 크루즈./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chosunbiz/20250404145218632nyvp.jpg" data-org-width="5000" dmcf-mid="p8R339kP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chosunbiz/20250404145218632ny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톰 크루즈./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df74756cd8eb1d7f4f5370590bbca0235824d8749790569caac5a158980f65" dmcf-pid="7Jj99RlooM"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영화 ‘탑건’에서 호흡을 맞췄던 발 킬머를 향한 존경심을 드러내며 그를 추모했다.</p> <p contents-hash="253a292ea8c5678d7bdcc38156f464b164075b9430347bff603e3ec7f28cd028" dmcf-pid="ziA22eSgAx"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는 3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시네마콘에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홍보 차 참석해 발 킬머를 애도했다.</p> <p contents-hash="dc968dc3acf27c122043ff5dcbb84d7dfb4837bcb6bdfc0ec87859601591f774" dmcf-pid="qncVVdvajQ" dmcf-ptype="general">그는 대중에게 잠시 침묵해달라고 요청한 뒤 “친애하는 친구 발 킬머에게 경의를 표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톰 크루즈는 “내가 그의 작품들을 얼마나 존경하는지, ‘탑건’ 이후 ‘탑건: 매버릭’으로 돌아왔을 때 얼마나 감사하고 영광스러웠는지 감히 말할 수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7a1c884c6cc9ea4c6cb298ef7a9ac8a605258fea2b1f3635f0df256c621d240" dmcf-pid="BLkffJTNc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영화를 사랑하고 우리에게 많은 걸 준 그와 함께할 수 있어 좋았다”며 “잠시 침묵하는 동안 그와 함께했던 멋진 순간들을 떠올려보기 바란다”고 했다. 이어 “발 킬머에겐 행복한 다음 여정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4028bc19e33ba10ee6b8341a4dd1bae309f5139af8ff4c6daf41d8f6ae35792" dmcf-pid="b4e002EQN6" dmcf-ptype="general">발 킬머는 지난 1일 미 로스앤젤레스(LA)에서 사망했다. 발 킬머의 사인은 폐렴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8abba0d8c6b9f68bf6c8c9f6a631f85be3d217c9ef8e1e3b3397e64438fbffb" dmcf-pid="K8dppVDxo8" dmcf-ptype="general">그는 1986년 영화 ‘탑건’에 아이스맨 대위 역으로 출연하며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았다. 톰 크루즈가 맡은 이 영화의 주인공 ‘매버릭’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면서 영화의 긴장감을 끌어 올렸다.</p> <p contents-hash="001bd4a52e896b940ca0843d9632ff98e4b5d4e966da7917297400f24f89551c" dmcf-pid="96JUUfwMN4" dmcf-ptype="general">1995년 영화 ‘배트맨 포에버’에서는 주인공인 배트맨 역할을 맡았다. 최근에는 2022년 영화 ‘탑건: 매버릭’에서 아이스맨 제독 역으로 등장하며 건재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1f7a62639b747c6bff9502412fc671b0e20a11de45790254619da138ad1276f1" dmcf-pid="2Piuu4rRcf" dmcf-ptype="general">그의 연기력을 대중에 각인시킨 영화는 1993년 개봉한 ‘도어스’다. 킬머는 1960년대 혁신적인 음악으로 록의 역사를 새로 쓴 밴드 도어즈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에서 보컬인 짐 모리슨 역할을 맡아 대중과 비평가들에게 일제히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6c8dcbc61429304d49ea86fa92ba9523847ccc6e026b71bdd8744ced23072c2" dmcf-pid="VQn778meNV"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길 자신 밖에 없다” 추성훈→인교진 ‘잘생긴 트롯’ 파이널 T4 대전 04-04 다음 이동욱·김규리 ‘尹 파면’ 환호…변영주 감독 “방 빼세요” 일갈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