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청 김덕일, 평창오대산천대회서 생애 첫 소백장사 등극 작성일 04-04 114 목록 김덕일(30·울주군청)이 생애 처음으로 소백장사 꽃가마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4/04/0003530989_001_20250404171912827.png" alt="" /><em class="img_desc">2025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에서 소백장사에 오른 김덕일. 대한씨름협회 제공</em></span><br><br>김덕일은 4일 강원 평창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2025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소백장사(72㎏이하) 결정전(5판3선승제)에서 황찬섭(제주특별자치도청)을 상대로 승리하며 황소트로피를 거머쥐었다.<br><br><!-- MobileAdNew center -->16강전에서 안성민(영암군민속씨름단)을 2-0으로 꺾은 김덕일은 8강전에서 김성하(창원특례시청)를 2-0으로 제압하며 준결승에 올라 김수용(공주시청)도 2-0으로 이겼다.<br><br>김덕일은 결승전에서 지난해 추석대회와 천하장사대회 장사에 등극한 황찬섭을 맞아 첫판은 잡채기로 내줬으나, 이후 세 판을 들배지기와 밀어치기, 뿌려치기로 제압하며 뒤집기 우승에 성공했다. 관련자료 이전 탁구 '맏형' 이상수 파죽지세…WTT 챔피언스 8강 진출 04-04 다음 '인어공주'→'백설공주' 흥행 참패에 '라푼젤' 실사화 제작 중단 [ST@할리우드]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