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봄" 이동욱 vs "망국이다" JK김동욱…尹 탄핵에 엇갈린 '동욱'의 선택 [종합] 작성일 04-04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79mW41I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2c153d1a0bd55bda29b21ce6ac41fbff339dfd6cf3cb6160e8d3e66bf71258" dmcf-pid="4ZUbwTVZm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동욱(왼쪽), 가수 JK김동욱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172525578wiyt.jpg" data-org-width="629" dmcf-mid="2POv6LYc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172525578wi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동욱(왼쪽), 가수 JK김동욱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4027a688cef8cfbf97a0d5df370b7b668007c481d916bacafd99a286f27581" dmcf-pid="85uKryf5w3"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선고 이후 연예계에서도 상반된 반응이 이어졌다. 배우 이동욱과 가수 JK김동욱은 같은 '동욱'이지만 전혀 다른 메시지를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91dcc4972a0f62939f83cf5374c4bbf31e8ffccfa2a263814fda09191f8c6bac" dmcf-pid="6179mW41rF" dmcf-ptype="general">이동욱은 4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아휴 이제야 봄이네. 겨울이 너무 길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잔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b92c1810dcd6705b9e75ac166477e19d1219d4c5bd6c73bf1c62a28a499ad5d9" dmcf-pid="Ptz2sY8trt" dmcf-ptype="general">이어 "오늘 비예보가 있었거든. 근데 되게 맑네"라며 "날씨 좋으니까 다들 나가 놀아라. 불금을 즐기세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7c6acde94ed5c70469e5387e8ecee14db1608e8587db82b3c54d5893adf6f9d" dmcf-pid="QFqVOG6FE1" dmcf-ptype="general">비록 윤 전 대통령 파면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선고 직후 올라온 글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84873e6952666fe9b0bb607f5e6302ccc1b06ae1e4065f43a9e9666a1b2361c" dmcf-pid="x3BfIHP3E5" dmcf-ptype="general">앞서 이동욱은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를 재생 중인 사진과 함께 "봄이 한 발 가까워진 듯"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984bd17192ee0ca95f32ca79f47cbff689036d6bd8a1082188ac3e6c21c7fab" dmcf-pid="yawCVdvaOZ" dmcf-ptype="general">반면 JK김동욱은 강한 우려와 절망의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자신의 SNS에 "Never never never change!!(절대 절대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문구와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28428937cf749e5542979df49a6399b85e6479b3751d54d3696728e6940cfc56" dmcf-pid="WLksKMhLmX" dmcf-ptype="general">그는 "2060년이 대한민국이 붕괴하는 해가 될 것이라는 영상들을 보며 '아니 그전에 변할 것이야'라고 스스로 주문을 걸었다. 하지만 이제 생각이 바뀌었다"며 "전 세계가 예상하는 것보다 더 빨리 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6b956bb61576e4e88925bdcfec2339fb5380708b67be36b2ee98df615b9a47d" dmcf-pid="YoEO9RloIH"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탄핵 반대와 반국가 세력 저지를 위해 싸운 2030들에게 박수와 갈채를 보낸다"며 "희망보다 절망이 큰 시기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무엇이 나를 뜨겁게 만드는지를 질문해야 한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b19e1f2f4a744014683ae20964d1a5b705030c7f0c20b512d2ec427c1fe794" dmcf-pid="GgDI2eSg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동욱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172525932wrbb.jpg" data-org-width="640" dmcf-mid="VNW5iE3I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mydaily/20250404172525932wr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동욱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a520b2c0cdc84489563b9536b0a1e1f6cd70e283295cea7db77570bcbfeb23" dmcf-pid="HawCVdvaDY" dmcf-ptype="general">이처럼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사람인 이동욱과 JK 김동욱은 이번 파면 선고를 두고 극명하게 다른 시선을 보였다. 한 사람은 "이제야 봄이네"라며 긴 겨울의 끝을 알렸고, 또 다른 이는 "망국의 시작"이라며 깊은 우려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0088f40abd365dd9604750bc0b186e6e32be6a356e0a15d3dc81dc54965d9b1" dmcf-pid="XNrhfJTNOW" dmcf-ptype="general">헌재의 결정이 내려진 만큼 절망보다는 희망의 언어를 더 필요로 하는 시점이다. 이동욱의 잔잔한 메시지가 오히려 국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따뜻한 봄의 기운으로 다가오는 이유다.</p> <p contents-hash="4dc5b47e0daa1fc2d64b85285a5d9046171aa8a8c8b00fb3f017f7f95f66d80f" dmcf-pid="Zjml4iyjEy" dmcf-ptype="general">한편 헌법재판소는 이날 재판관 8명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윤 전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했다. 현직 대통령의 파면은 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두 번째다. 지난 12·3 비상계엄 선포 이후 123일 만의 결정이다. 헌재의 선고에 따라 윤 전 대통령은 즉시 직위를 상실하게 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제주서 빗물로 샤워하더니 “꿈꾸는 것 같아”(나혼자산다)[오늘TV] 04-04 다음 탁구 '맏형' 이상수 파죽지세…WTT 챔피언스 8강 진출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