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전 직장 KBS 향한 미련 고백 "tvN 이직 후에도 찾아가"[채널 십오야] 작성일 04-04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kV9j5rls">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5SEf2A1mS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adc4d74d568dcd02e2d94a633e6ad573776b7d4ae5abc027eb85c37a7ae8e8" dmcf-pid="1vD4Vcts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십오야'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tarnews/20250404191700286gxas.jpg" data-org-width="772" dmcf-mid="XPRF1QIi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starnews/20250404191700286gx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십오야'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e7ee200aee2e743ca5a564c0fca65c8421dfd4a10359279525aa209361074bc" dmcf-pid="tTw8fkFOhw" dmcf-ptype="general"> 나영석PD가 전 직장 KBS를 향한 미련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1199834d0f81ad1b970bbe62ee8feba84ab4672df30cc9079c98493f1d47c80a" dmcf-pid="Fyr64E3ITD" dmcf-ptype="general">4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는 "그리운 나의 첫 직장, 그 시절의 NA | 소통의 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나영석 PD가 딸 같은 </p> <p contents-hash="af6d62c3f2f02a4175f3343aa5c35f406e7ad09c318b85c6d6b050c84319d4dc" dmcf-pid="3WmP8D0CSE"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나영석은 KBS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연출을 맡은 최승희PD의 요청으로 이영지 마지막 녹화를 축하해주기 위해 몰래 KBS에 깜짝 방문했다.</p> <p contents-hash="809f62b845b098b4f5f4a839d6bf72d8eae7b6226f49316eee0b7a53020630bc" dmcf-pid="0YsQ6wphCk" dmcf-ptype="general">그는 "퇴사하면서 '한 번은 가봐야지'라고 생각한 적 없냐"라는 질문에 "나만 해도 옛날 사람이라 KBS 들어갈 때 당연히 평생 직장이라 생각하고 들어갔다. 여기서부턴 방송 내기 어려운 부분일 수도 있는데 나는 사실 KBS 다닐 때 진짜 행복했다. 거기서 일도 진짜 많이 배웠고, 좋은 선후배들을 만나서 많이 일 했던 것 같다"라며 추억에 젖었다.</p> <p contents-hash="b5b2bf1fc419812eeab0bbe636e0fa63d5e46a5f4816a8b5f4eb3ce6abb1e537" dmcf-pid="pGOxPrUllc"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정말 솔직히 얘기하면 tvN으로 이직하고나서 한 1년 정도는 퇴근하다가 차를 몰고 KBS에 들렸다. 괜히 핑계를 만들어서 갔다"라며 합정에 거주 중이었지만 일부러 여의도로 향한 정도로 KBS를 향한 미련이 컸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76ee798d97e725b4cbf8fd4dbaf3638b6897f3ea056fae8a5bb278d7a76ff69" dmcf-pid="U87Ispnbl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연히 찾아온 것처럼 들리기도 하고, 약속을 잡아도 KBS 앞에서 잡아서 길가에서 선배들을 만났다. 너무 웃긴데 내가 그런 행동을 하고 있더라"라며 쿨하지 못했던 KBS와의 이별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4dc05f428150fc812d4b2249d423da6dc9522df1f864f5a6f2a26ae341547ea" dmcf-pid="u6zCOULKlj" dmcf-ptype="general">이에 동료 PD가 그런 마음이 드는 구체적 이유를 묻자 "그리움인가 봐. 정이 되게 많이 든 전 직장이니까 보고 싶은 마음은 되게 있는데 직접 연락해서 만나는 건 좀 그랬다"라며 인생 첫 직장 KBS를 향한 애틋함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74d7a3a8a229ae6b4fdf78498c81d27c0446e33f999c9afa56a5b83b931369d" dmcf-pid="7PqhIuo9TN"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우지, 역시 저작권 부자... “200곡 정도 제작” (헬스클럽) 04-04 다음 탄핵의 봄 만끽 중인 이동욱, '이혼보험' 풀패키지 재미도 보장합니다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