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우지, 역시 저작권 부자... “200곡 정도 제작” (헬스클럽) 작성일 04-04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5LJlKG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8d8ef78c412bf39eb352bb664d1568a9f05b35f23de2b36242fcdb6694d921" dmcf-pid="5Q1oiS9H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유튜브 채널 ‘헬스클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ilgansports/20250404191140936mohp.jpg" data-org-width="750" dmcf-mid="X7MYTKc6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ilgansports/20250404191140936mo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유튜브 채널 ‘헬스클럽’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0e4576d018fc1cb2c9b7263dce378a2993940bb4df868bb557223c663d7527" dmcf-pid="1xtgnv2XEH" dmcf-ptype="general"> <br> <br>그룹 세븐틴 멤버 우지가 남다른 프로듀싱 능력을 자랑했다. <br> <br>4일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헬스클럽’에는 우지가 출연했다. 그는 혜리가 묻는 답에 질문하는 형식으로 콘텐츠를 이어갔다. <br> <br>우지는 “평상시 루틴이 집, 운동, 작업실, 퇴근”이라고 밝혔다. 평상시 규칙적인 일상을 사는 걸로 유명한 우지. 곡 작업 능력도 뛰어나 세븐틴의 대부분 노래를 직접 프로듀싱한다. “대략 몇 곡 정도 썼냐?”는 혜리의 질문에 우지는 “200곡 정도 안 된다. 정확한 숫자로 기억하고 있지 않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br> <br>우지는 “본인이 만든 노래 중 가장 임펙트 있었던 곡?”으로 아이오아이의 ‘소나기’를 꼽았다. 그는 “소나기 가사를 썼을 때 ‘오 나 좀 잘 썼다’고 생각했다”며 ‘소나기’ 몇 소절을 들려줬다. 이에 혜리는 “듣자마자 바로 기억난다”고 우지의 작사 실력에 감탄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욱→JK김동욱, 尹 파면에 연예계 희비교차 "이제야 봄"vs"절대 안 변해"[이슈S] 04-04 다음 나영석, 전 직장 KBS 향한 미련 고백 "tvN 이직 후에도 찾아가"[채널 십오야]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