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 이상수, WTT 챔피언스 인천서 단식 8강 합류 작성일 04-04 1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04/0001246559_001_2025040423171161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WTT 챔피언스 인천 경기에 나선 신유빈</strong></span></div> <br> 한국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과 '맏형' 이상수가 안방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인천 2025에서 나란히 8강에 올랐습니다.<br> <br> 세계랭킹 10위 신유빈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여자 단식 16강에서 루마니아의 사마라 엘리자베타를 3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br> <br> 이로써 8강에 오른 신유빈은 세계 3위 왕이디(중국)와 준결승 진출을 다툽니다.<br> <br> 신유빈은 16강에서 첫 게임을 11-4로 따낸 뒤 여세를 몰아 2게임과 3게임을 가져오며 완벽한 승리를 거뒀습니다.<br> <br> 앞서 열린 남자 단식 16강에선 이상수가 덴마크의 복병 안데르스 린드(세계 32위)에 3대 1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br> <br> 8강에 오른 이상수는 린가오윤(중국·10위)과 4강 길목에서 맞붙습니다.<br> <br> 반면 안재현은 남자 단식 16강에서 세계 5위 우고 칼데라노(브라질)에 져 8강에 오르지 못했습니다.<br> <br> 여자 단식 16강에 나선 김나영과 주천희도 각각 세계 7위 콰이만과 세계 4위 천싱퉁(이상 중국)에게 각각 져 탈락했습니다.<br> <br> (사진=WTT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바르셀로나 金 영웅 박주봉, 배드민턴 대표팀 지휘한다...안세영과 호흡 04-04 다음 뉴진스 측, “가정사를 어도어 분쟁에 악용하다니”…분열 일축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