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참회 후 박형식과 손 잡은 이해영...사망? '충격' [종합] 작성일 04-04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zqu0iB1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eff944896f5d3002a80aa905e92e788356afba74257b625d15d7a5d5ef60f8" dmcf-pid="9sqB7pnb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xportsnews/20250404231728486bamp.jpg" data-org-width="551" dmcf-mid="qkmwkj5r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xportsnews/20250404231728486bam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8a804dbbd816d7fe8b66832aebb7a16dda7dcf852bb93a6e528770eb57634d" dmcf-pid="2OBbzULKX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보물섬'에서 참회한 이해영이 사망했다. </p> <p contents-hash="37291534e653c5919bc91275138c7c9270d32798242b0390c0774ad98e528753" dmcf-pid="VIbKquo95e"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13회에서는 염장선(허준호 분)를 떠나 서동주(박형식)와 손을 잡은 허일도(이해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300e59967f4547dedcf5fb5e8f346af4cf63f276b62d1a102a98e7b125b543" dmcf-pid="fCK9B7g2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xportsnews/20250404231729915kqvu.jpg" data-org-width="551" dmcf-mid="BetF5HP3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xportsnews/20250404231729915kqv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7b3913b320cc9eb7e9a1c9b6ad7490cafcfc50910dca840c3530d99f6a0515" dmcf-pid="4h92bzaV1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허일도는 자신의 약점을 이용해서 목줄을 잡고 흔드는 서동주에게 분노하면서 염장선과 손을 잡고 서동주를 죽이려고 결심했고, 허일도는 자신을 만나러 온 서동주에게 총을 쐈다. </p> <p contents-hash="750d17659c0fb5ecfb669a9f432275e2823992bacfdcebe84c540a3773abcc31" dmcf-pid="8y86f9kPGx" dmcf-ptype="general">서동주에게 한 방의 총을 쏜 허일도, 그 때 모든 상황을 실시간으로 지켜보고 있던 염장선은 허일도에게 전화를 걸어 "총 쏘지 마요. 서동주가 후배님 아들이래요"라면서 알렸다. 오래 전부터 서동주가 허일도의 아들인 것을 알고 있었지만 일부러 참았다가 더뜨려버린 것. </p> <p contents-hash="22c5ab544951199232ab52f28f335e5056af21bbc55098e8bacdb476cdad69b4" dmcf-pid="6W6P42EQtQ" dmcf-ptype="general">서동주 역시 한 발의 총을 맞은 뒤 허일도에게 "뭐해요? 나 아직 안 죽었어. 빨리 더 쏴요, 아버지. 빨리 죽이라니까. 빨리 쏴요, 아버지"라고 말해 허일도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66d47a268b573eb62c64e07e4f45bb18f0580f492d096a4e76b958e7ea1dcc24" dmcf-pid="PYPQ8VDxZP" dmcf-ptype="general">그 때 서동주의 뒤를 따랐던 허일도의 아들 허태윤(윤상현)이 총 앞을 막아서면서 상황이 마무리됐다. 서동주는 치료를 받은 후 허일도와 다시 마주했고, 서동주는 "서일도 서동주 두 사람의 유전자 검사 결과다. 예상하시다시피 아버지와 아들 관계로 나왔다. 직접 보셔라"로 자료를 건넸다. </p> <p contents-hash="81312a16f730b960b1d63bf23eda53676db148d5b6e67fbcf51a2ef9512cf85c" dmcf-pid="QGQx6fwM56"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지금 허 대표님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용서를 비는 일밖에 없을 것 같다. 물론 저는 용서하지 않을테지, 죽은 엄마랑 여순호 씨한테는 용서 비세요"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7c4d40fd685116655f8d6b14b8af575f3735ff1e38a655391601f253af080401" dmcf-pid="xHxMP4rRY8" dmcf-ptype="general">이에 허일도는 "지 자식을 차로 밀어버리고, 자식의 몸에 총을 세 방이나 쐈어. 마지막 한 방은 자식이 '제가 아버지 아들이에요' 말하려고 왔는데 쐈어. 뭐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사과를 하고 용서를 빌어야하지?"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e69440111dd3f95ec1a041775c8a3206633d97c1106b1a0300f36af51838dd" dmcf-pid="ydyWvhbY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xportsnews/20250404231731223fldj.jpg" data-org-width="551" dmcf-mid="btF31XQ0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xportsnews/20250404231731223fld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3c069c13443df363a90b33a3d5140471297adf38518c4992d30d2325289dcf" dmcf-pid="WJWYTlKGHf" dmcf-ptype="general">이후 허일도는 염장선을 찾았다. 허일도는 "선생님은 추경원의 아이가 제 아들이라는걸 언제 아셨냐. 진실을 말해달라. 아비를 부추겨서 아들을 죽이라고 사주하실 때마다 얼마나 큰 쾌감을 느끼셨냐"고 소리쳤다. </p> <p contents-hash="ed4db939a34b5f5eb069b402f1d1eb1bd129f20bf0d2adb47b012330b9d8bfa8" dmcf-pid="YiYGyS9HXV" dmcf-ptype="general">염장선은 "빌어먹을. 포목 시장에서 짜투리 헝겊이나 주워다가 와이셔츠 쪼가리나 만들어 팔던 놈을 대산그룹 회장 후보자리까지 올려놨더니, 청승 떠는 꼴이라니"라면서 한심해했다. </p> <p contents-hash="56012e22efe26d631be0509125d5034c64369bfda7fa4268f6293cd766403b62" dmcf-pid="GnGHWv2XX2" dmcf-ptype="general">이어 "후배님이 어떤 사람인 줄 알아요? 욕망 실현을 위해서라면 사람을 죽이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무서운 사람. 그런데 이제와서 내가 죽이려는 사람이 아들이라서 괴롭다? 슬프다? 그러면 후배님만 구질구질해져요. 그러니 슬픔은 뚝 하시고, 대산을 어떻게 갖느냐..."라고 말을 이었다. </p> <p contents-hash="539934856b8ce9c1665e4a3aca36d417d348ca55b9c37a877f5820ceeac034e3" dmcf-pid="HJWYTlKGt9" dmcf-ptype="general">이에 허일도는 "대산에서 손 떼십시오. 늦었지만 제 인생에서 염장선이라는 악마를 지워낼거다"라고 했고, 염장선은 "대산 회장 자리가 바로 코앞인데, 그걸 줄 수 있는 나랑 헤어지자고? 나 없이는 절대 그 자리로 못 가"라고 비웃었다. </p> <p contents-hash="55f8740ba050f3e49671dd6ae7abd3a9d049de53668f28ab465de295f555b67a" dmcf-pid="XiYGyS9H1K" dmcf-ptype="general">그러자 허일도는 "서동주랑 손 잡을겁니다. 능력있는 내 아들 서동주한테 읍소하고 또 읍소 할겁니다. 아버지로서 용서 받지 못하겠지만, 손 잡고 대산을 키우자고 하면 분명히 응할 것"이라고 받아쳤고, 염장선은 속으로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24755c35d353e3a76293d4c893bf96fa3a7e5da66485e5a9cd5db7c39623f28a" dmcf-pid="ZnGHWv2X5b" dmcf-ptype="general">허일도는 서동주와 손을 잡았다. 그리고 염장선은 허일도와 서동주가 부자사이라는 것을 차강천(우현)에게 알리면서, 허일도와 서동주를 처리할 계획을 세웠고, 차강천은 허일도와 서동주와 만나자는 약속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65d1764944b6d8d712962c5fed2ef27d48701f4d7cfb8c792e2aebdf3d1b7a0a" dmcf-pid="5LHXYTVZXB" dmcf-ptype="general">서동주와 허일도는 둘이 먼저 만나 차강천을 기다렸지만, 차강천 대신 염장선의 뒷일을 처리하는 조양춘이 두 사람을 찾았다. 격렬한 몸싸움이 펼쳐졌고, 허일도는 위기에 처한 서동주를 대신해 조양춘과 싸우다 사망해 서동주를 충격에 빠뜨렸다. </p> <p contents-hash="515f8cdce33150971dad637f3284126a8d2af208995203777d3971b70d31153c" dmcf-pid="1oXZGyf51q"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b4a96e22463f55cdb420e231c13ccf4d49d669eab21c09d8ac48dbead3e81add" dmcf-pid="tgZ5HW411z"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생명 핵심' 대우받은 강유림, 연봉 86% 인상 재계약 04-04 다음 "내 아들 여러 번 죽였다" 이해영, 子 박형식 구하려고 몸 던졌다 '충격' (보물섬) [종합]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