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핵심' 대우받은 강유림, 연봉 86% 인상 재계약 작성일 04-04 9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4/04/0001880043_001_20250404232910651.jpg" alt="" /><em class="img_desc">삼성생명 강유림 / 사진=WKBL </em></span><br>여자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 강유림이 원 소속팀 삼성성명과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br><br>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늘(4일) 2025년 FA 1차 협상 결과를 공시하며 "강유림이 삼성생명과 계약 기간 4년, 연봉 총액 2억 500만원(연봉 1억 8500만원, 수당 2000만원)에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br><br>지난 시즌 정규리그 30경기에서 평균 8.2득점, 3.6리바운드, 1.4어시스트를 기록한 강유림은 그간의 꾸준한 활약을 인정받으며 기존 연봉(1억 1천만 원) 대비 약 86% 인상된 2억 500만 원에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br><br>재계약 후 강유림은 "처음 맞이한 FA라 긴장도 많았지만, 팀에 대한 애정과 팬들의 응원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더 책임감을 가지고, 더 발전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4/04/0001880043_002_20250404232910764.png" alt="" /><em class="img_desc">FA 미체결 명단 / 사진=WKBL</em></span><br>1차 FA 대상자 중 원소속구단과 협상이 결렬된 우리은행 이명관, 삼성생명 김나연과 2차 FA 대상자 5명은 오는 9일까지 전 구단을 상대로 2차 협상 기간을 갖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정재광, '중증외상센터' 인기에도 인지도 굴욕? "다들 못 알아봐" (나 혼자 산다) 04-04 다음 '보물섬' 참회 후 박형식과 손 잡은 이해영...사망? '충격' [종합]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