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발언' 정재광 "군 행군? 제일 편했다".. 초긍정 '감사맨'의 일동 '경악' ('나혼산') 작성일 04-05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rMkj5r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2b5a607f3c2a27c876face1a15ffd6ff3e8b0f7e3e1878700f8cd6144078b8" dmcf-pid="BimREA1m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poctan/20250405004228014odhy.png" data-org-width="650" dmcf-mid="7YYAvhbYv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poctan/20250405004228014odh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3e456708114e62d9855c0a479d90a668770470e504ee78c6b57b6052832dd3" dmcf-pid="bnseDctsy5" dmcf-ptype="general">[OSEN= 김수형 기자]’나혼자산다’에서 배우 정재광이 초긍정 감사맨으로 출연, 급기야 군 행군도 취향저격이었던 일화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600841664d1d82d75529bebcb9a4687d19997bcc9aba83d4d5f5ed48e405f28" dmcf-pid="KLOdwkFOvZ"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MBC 예능 ’나혼자산다’에서 배우 정재광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5468ed898092f47920331629653a8ef671b946804fa8e05700818a0e65e5bcc" dmcf-pid="9oIJrE3IyX" dmcf-ptype="general">이날 정재광은 첫 출연에 “긴장되고 설렌다”며 긴장, 본격적으로 그의 일상을 들여다봤다. 아침 기도로 하루를 시작한 그는 “오늘 하루를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라며 초긍정 ‘감사맨’ 매력을 발산하기도.</p> <p contents-hash="74d93a1d6e7954a3c7c2224eef066c2dd7cec2eb7f987f8342d1f41f53655a49" dmcf-pid="29iqRQIilH" dmcf-ptype="general">급기야 신금호에서 신당동까지 걸어온 정재광. 하지만 거리의 시장을 쿨하게 지나치자“인간미 없다, 한개만 딱 먹고 가지”라며 “시장은 우리에게 마법의 열쇠인데”라며 아쉬워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산책을 한 번 하면 8시간을 한다”라며 ‘산책광’의 면모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a2aaa79c1374207fac7db526865d12942fadea2816795e4ab87b5eda09dc3751" dmcf-pid="V2nBexCnWG" dmcf-ptype="general">이어 한강의 동호대교를 건너 약 2시간 동안 7km를 걸은 정재광의 모습에 놀란 박나래는 “산책이라고 할 수 있나? 임진각에서 끝나는 거 아니야?”라고 농담을 던졌다. 특히 “걸은 지는 11년이 됐다”는 정재광은 “처음에는 다이어트를 하려고 하루에 20km~24km를 걸었다, 급격하게 살이 빠지면서 걷는 재미가 생겼고, 산책이 저만의 힐링 방법이 됐다”라고 산책에 빠지게 된 이유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5ed1df6e7c2fa2d36282b1e033c23aef4649b5c2f57adab2f44d279f6861e8" dmcf-pid="fVLbdMhL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poctan/20250405004229509zrte.png" data-org-width="650" dmcf-mid="zJEPjgHE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poctan/20250405004229509zrt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a67450ed9f3c814f1770f3c09e5fb2a27f325300bcde5e146528a32c9270ad" dmcf-pid="4foKJRloy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정재광은 “저한테는 군대가 굉장히 편안한 곳이었다”라고 해 무지개 회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그는 행군의 기쁨을 전한 것. 초긍정의 ‘감사맨’이었다.</p> <p contents-hash="12b189fab5097da9d50788a71a5d3e270da74e17028d61cb6c6591491ec0d683" dmcf-pid="84g9ieSgSy" dmcf-ptype="general">정재광은 “자연들판만 있는 곳에서 2~3일만 걷는데 돌이켜보면 진짜 감사하다”고 하자 박나래는 “고해성사할 뻔, 사제가 얘기하는 것 같다”며 두손을 꼬옥 모은 정재광에게 “안 감사할 때 있나”며 질문, 전현무도 “오늘도 집에 걸어갈 거냐 감사할 기회 주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b34b6b2c2726db5eacf95ed8d9513b1913abfd300547aaa464b398b0de6800a" dmcf-pid="68a2ndvavT" dmcf-ptype="general">이에 정재광은 “선배님 같이?”라고 묻자 전현무는 "난 오늘 내일한다,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음에 감사하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양곱창 한 입에 BTS 정국 소환…“부산은 우리의 뿌리죠” [스타 유튜브] 04-05 다음 ‘나 혼자 산다’ 정재광, 철저한 배우 관리 “닭가슴살”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