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불효자식" 전현무, 기안84 발언에 학 뗐다..폭소 만발 ('나혼산') 작성일 04-05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VprmuS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d09826f732ef70fdad1c270d6b70ad0b27cdff2d1835ed679887036018458b" dmcf-pid="yNIjbKc6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poctan/20250405055418201qujz.jpg" data-org-width="650" dmcf-mid="QE3ynLYc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poctan/20250405055418201quj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34c95e7e21d2b7816cfbcc65f76f407e33bb90d82e696cfae3681bf48ae9a4" dmcf-pid="WjCAK9kPhE" dmcf-ptype="general">[OSEN= 김수형 기자]’나혼자산다’에서 전현무가 기안84에게 전한 입담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79e53ef526d33da07980ffc82d4185053b301c1043da432805841ba9f96449fb" dmcf-pid="YAhc92EQSk"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MBC 예능 ’나혼자산다’가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d44cade36f089dbb07f38d8468c1b0a0c7ed2f31a26b927f64f68221fa72b0b9" dmcf-pid="Gclk2VDxlc" dmcf-ptype="general">이날 기안84가 제주도를 찾았다. 모친이 있는 곳이라고. 하지만 모친을 만나러 온 건 아니란 말에 전현무는 “천하의 불효자식”이라 말해 폭소하게 했다.</p> <p contents-hash="fdec2315007d34d9b5c94661f3f165713bd6eb57c3306f9f8be90f645e9decb3" dmcf-pid="HmYsPQIihA" dmcf-ptype="general">제주도에서 첫 바이크 라이딩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벚꽃길을 지나 짙은 안개가 자욱한 숲길을 따라 올라가는 기안84. 그가 도착한 곳은 바로 아버지의 위패를 모신 사찰이었다. 그는 “아버지도 뵙고, 기도도 드릴 겸 절을 방문했다”라며 “아버지께 기도를 하면 치유를 받는 것 같아요”라고 절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668d45cf6d2e7ba285bf2e8564af9bbc19c7bd7a86a169037e1d37b03b8e2d6" dmcf-pid="XsGOQxCnyj" dmcf-ptype="general">이어 식사하러 이동한 기안84는 “절밥은 공짜인가”라며 기대, 패널들은 “무소유한다더니, 풀소유됐다”고 해 웃음짓게 했다.</p> <p contents-hash="1aad54f0907cf2b2aae4d20b0e3e5621ceb6e65c01c0e1f19c40fc47c2a7f2d4" dmcf-pid="ZOHIxMhLWN" dmcf-ptype="general">또 이날 안개가 뒤덮인 숲길을 걷던 기안84는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꿈꾸는 것 같아”라고 감탄, 정상으로 향할수록 더욱 짙은 안개에 휩싸인 기안84의 모습은 마치 판타지 영화의 한 장면을 방불케 했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 금수저 오해에 “부자 아니라 펜싱 시작” 가정사 고백(잘생긴 트롯)[결정적장면] 04-05 다음 추성훈, 로제 ‘아파트’ 모르는 최대철에 “아저씨 됐네” 깐족(잘생긴 트롯)[결정적장면]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