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금수저 오해에 “부자 아니라 펜싱 시작” 가정사 고백(잘생긴 트롯)[결정적장면] 작성일 04-05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fledva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54bb7c0b1d777b10580e2cb7280159995984518e110c480558d4b15b4d90b8" dmcf-pid="qj4SdJTN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잘생긴 트롯’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newsen/20250405055401730splf.jpg" data-org-width="640" dmcf-mid="u4VhReSg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newsen/20250405055401730spl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잘생긴 트롯’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91c4e1443f49357761377f95c05d6181eb1799aaab48752a0d77344cb8fcf8" dmcf-pid="BA8vJiyj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잘생긴 트롯’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newsen/20250405055401892adpx.jpg" data-org-width="640" dmcf-mid="7xvx51Ru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newsen/20250405055401892ad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잘생긴 트롯’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bc6TinWAW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5f1148c74ae87ee80041d02b89d978fb1e896b645e37561522e56e0a0d7aea8c" dmcf-pid="Kg2CMRloCv" dmcf-ptype="general">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준호가 금수저 오해에 해명하며 할아버지, 할머니 손에 자란 가정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0c40268d563c974ee37e8e11268aa4ffa3553ac004d9000856341b148c0b12e2" dmcf-pid="9aVhReSgWS" dmcf-ptype="general">4월 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잘생긴 트롯' 7회에서는 추성훈, 최대철, 인교진, 지승현, 현우, 김동호, 이태리, 김준호의 '라스트 T4 대전'이 치러졌다. </p> <p contents-hash="b8b1dfdb347a6068d5947f3da6a34e3d11f8d95022d499cd8a59da9f9d82c037" dmcf-pid="2Nfledvavl" dmcf-ptype="general">이날 조항조 '인생아 고마웠다'를 선곡한 김준호는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고파 노래를 골랐다며 "펜싱이라는 종목이 귀족 스포츠기도 하지만 '부자들만 하는 종목이지 않냐?'라고 생각하시는데 그런 환경이 아니었기 때문에 펜싱을 시작했다. 그때 당시 지원을 다 해주신다고 해서 펜싱을 시작한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810aeb2f8e1220f44c572f60e2111de8851de9f927e8c51710623b2d6f22b74" dmcf-pid="Vj4SdJTNlh" dmcf-ptype="general">그는 "국가대표, 올림픽, 많은 메이저 대회 나가려고 시간들을 견디고 견디고 또 참고 눌렀다. 그거 하나 보고 했던 것 같다. 저한테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때 당시 안 계셨다면 이 자리에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헌신을 많이 해주셨고 그거에 대한 '보답이 펜싱으로의 성공밖에 없다'라는 생각뿐이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c5bae92decef815a85ef8271c2b8687aea506b64c4a9cde3ffc846514dafa1c" dmcf-pid="fA8vJiyjyC"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무릎 연골 파열 부상을 당해 수술을 하게 됐다고. 김준호는 "1년을 어쩔 수 없이 쉬었다. 경기력이 떨어지고, 그때가 처음으로 '그만해야 되나?'라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었다. 그때의 감정을 이 노래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지금 이 자리에 오기까지의 스토리와 가사가 맞는 것 같다"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7b9cb153f752be793ea43aec86e088a36937d057d3916f76c1d70b9302eda00" dmcf-pid="4c6TinWAhI" dmcf-ptype="general">한편 2020 도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김준호는 지난 2018년 5살 연상인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은우, 정우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국가대표 은퇴 후 최연소 플레잉코치로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2024 파리 올림픽 해설위원으로도 활약했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8kPynLYcSO"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6EQWLoGky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잘생긴 트롯’ 시청률 낮아도 출연 후회 없다 “애착가는 프로”[어제TV] 04-05 다음 "천하의 불효자식" 전현무, 기안84 발언에 학 뗐다..폭소 만발 ('나혼산')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