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이상수, WTT 챔피언스 인천서 단식 8강 합류 작성일 04-05 1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4/05/0000036052_001_20250405060512070.jpg" alt="" /><em class="img_desc">WTT 챔피언스 인천 경기에 나선 신유빈. [WTT 인스타그램 캡처]</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한국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과 '맏형' 이상수(삼성생명)가 안방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인천 2025에서 나란히 8강에 올랐다. <br><br>세계랭킹 10위 신유빈은 4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여자 단식 16강에서 사마라 엘리자베타(루마니아)를 3-0(11-4, 11-5, 11-3)으로 완파했다. <br><br>이로써 8강에 오른 신유빈은 세계 3위 왕이디(중국)와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br><br>신유빈은 16강에서 첫 게임을 11-4로 따낸 뒤 여세를 몰아 2게임과 3게임을 가져오며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br><br>앞서 열린 남자 단식 16강에선 이상수가 덴마크의 복병 안데르스 린드(세계 32위)에 3-1(4-11, 12-10, 11-6, 11-4) 역전승을 낚았다. <br><br>8강에 오른 이상수는 린가오윤(중국·10위)과 4강 길목에서 맞붙는다. <br><br>반면 안재현(한국거래소)은 남자 단식 16강에서 세계 5위 우고 칼데라노(브라질)에 1-3으로 져 8강에 오르지 못했다. <br><br>여자 단식 16강에 나선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과 주천희(삼성생명)도 각각 세계 7위 콰이만과 세계 4위 천싱퉁(이상 중국)에게 각각 1-3과 0-3으로 져 탈락했다.<br> 관련자료 이전 탁구 신유빈·이상수...WTT 인천 8강 진출 04-05 다음 이찬원 ‘잘생긴 트롯’ 시청률 낮아도 출연 후회 없다 “애착가는 프로”[어제TV]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