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돈가스 43개+떡갈비 70개 요리..♥예비신랑 “이건 팔아야 돼” (‘편스토랑’)[순간포착] 작성일 04-0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L4Nj5r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5714c26e3547f7a587abf9a6236531d04de91f47d5aa3120abbcf159142ac2" dmcf-pid="VXo8jA1m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poctan/20250405064121012zebv.png" data-org-width="650" dmcf-mid="K8ZIF3Jq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poctan/20250405064121012zeb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6c573688f629af4f33ff6c6490fa39e38ab35802aa092389e7c76cc8966702" dmcf-pid="fZg6ActsyQ"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편스토랑’ 예비신랑이 남보라의 요리에 무한 칭찬했다.</p> <p contents-hash="f2035b7e7fc143c73430ddebb09a696f8f210a91ec64da98aaaae712f73a6bc6" dmcf-pid="45aPckFOCP"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예비신부 남보라가 신혼집에서 첫 요리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32dbd7af6b00775cb5ad0ef7bd75fc1aea6599fb5386598cf5e7f8003a3908a" dmcf-pid="81NQkE3IS6" dmcf-ptype="general">이날 남보라는 텅 빈 냉장고를 채우기 위해 서둘러 장을 본 뒤 요리를 시작했다. K-장녀 본능이 나온 그는 양손 가득 장을 봐 왔고, 패널들은 “이제 둘인데 대용량 버릇 못 고쳤다”라고 웃었다. 남보라는 본격적으로 대용량 요리를 시작했다. 깍두기를 시작으로 떡볶이 철판을 꺼내 수제 돈가스를 무려 43장을 만들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082aa9bd97e0cd94346ea23c2fa116189648fb3614973e841bd8ec06392953f" dmcf-pid="6UDJsOzTC8"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남보라는 오징어를 넣은 수제 떡갈비를 70장을 만들기도 했다. 중간 중간 힘에 부친 그는 “이제 요리할 때 힘쓰는 일은 예랑이한테 해달라고 해야겠다”라고 말했다. 어마어마한 양에 김재중은 “명절이냐”라고 했고, 남보라는 “평일이다”라고 답했다. 이연복도 “웬만한 가정집에서 저렇게 만드는 집 없다”라고 감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6fc41acb9c370749fa0560ef11377f2958e283f5f513beacf5e615444680eb" dmcf-pid="PuwiOIqy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poctan/20250405064122850lypo.jpg" data-org-width="530" dmcf-mid="9GeKnLYc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poctan/20250405064122850lyp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d83a455f65d12d59b3ef08ce6173801d0d5e1b1430580a12e0f55accbeafd3" dmcf-pid="Q7rnICBWlf" dmcf-ptype="general">그날 저녁, 남보라는 ‘편스토랑’ 새로운 미션 30인분 덮밥 만들기 미션을 연습했다. 직접 만든 매콤 카레 덮밥과 떡갈비 덮밥을 만들어 예비 신랑에게 선보였다.</p> <p contents-hash="e39c37f0ec513b9c2fc8e563c9a9043a68f6a835cdd8c10b6b6ecd85fc69b55b" dmcf-pid="xzmLChbYlV" dmcf-ptype="general">예비 신랑은 “돈가스 너무 맛있다”라며 “카레가 내가 먹던 카레랑 좀 다른데 고춧가루 들어간 것 같다. 매콤하고 맛있다. 난 보라가 해준 카레가 더 맛있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오징어 떡갈비 덮밥을 먹더니 “이건 맛이 없을 수 없지, 소스가 맛있는데? 이건 팔아야 한다”라고 냉정함 따윈 없는 스윗한 평가를 했다.</p> <p contents-hash="2eed0117e086e8c41f91ed3b126dfb060912e770d191c55c727e57b47bbc3be6" dmcf-pid="yEK1f4rRy2" dmcf-ptype="general">예비 신랑의 선택은 오징어 떡갈비 덮밥이었다. 그는 “카레는 많이 먹어본 맛인데 떡갈비는 달라, 조합이 미쳤다”라고 했고, 남보라는 박은영 셰프와 함께 특별한 레시피로 덮밥을 만들 것이라고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a76755d7265a4f101ec56e964c5a6a279a7ee41eea262747b479aecf167ea67f" dmcf-pid="WD9t48meC9"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5ca54a1745c4551e6b299418b435bac82d258c7ad63b31d726d9df5e8d8b4dde" dmcf-pid="Yw2F86sdlK" dmcf-ptype="general">[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UFC 데뷔전 치르는 이창호, ‘바둑 레전드’ 이창호 기사의 커리어를 쫓아가겠다! 04-05 다음 기안84, 폐암으로 돌아가신 父에 후회 "항상 받기만 해, 계실 때 잘해드려야"('나혼산')[종합]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