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김선호, 아이유도 칭찬한 연기 디테일 "대본에 없었는데.."[종합] 작성일 04-05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Nh2OBj4yp">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zjlVIbA8W0"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a4025ad6ab4cc5c3da24787ebdf8493ee370497f0e2826ea4dea93c8f25ae3" dmcf-pid="qASfCKc6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tarnews/20250405120603080tioo.jpg" data-org-width="1000" dmcf-mid="UpPh4s7v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tarnews/20250405120603080ti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16e94a07edbc44e81098b52ae82214eddd7bbf9631e7c8d0c778cfd7caeca1e" dmcf-pid="Bcv4h9kPWF" dmcf-ptype="general">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한 아이유, 박해준 등이 김선호와 연기 호흡을 맞춘 비하인드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63cc1f95bf74ac1ab8e53830cb7ab924d4568373984b0f1e7eeb4c303304b2d" dmcf-pid="bkT8l2EQlt" dmcf-ptype="general">3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TMI와 비하인드까지 모두 풀었수다 | 비하인드 코멘터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연출을 맡은 김원석 감독, 배우 아이유 박보검 문소리 박해준이 출연해 '폭싹 속았수다' 비하인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735764d38440670014d08bd2774c054bc9d246cca9fe142a529880f403ec5b5" dmcf-pid="KEy6SVDxC1" dmcf-ptype="general">금명 역의 아이유는 영범(이준영 분)에 대해 "이루어지지 못한 첫사랑"이라며 "안 좋은 이유로 헤어졌지만 두 사람 자체에는 문제가 없었다. 7년 동안 사랑했는데 그 안에 우정도 있고, 연대도 있다. 서로의 청춘을 가장 가까이에서 본 인물이라서 나중에라도 영범이를 생각하면 어딘가에서 행복하게 잘살고 있길 바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9263e3ac2e7ccc61dca7dbf68d95869ce2eb7faaccbce3a062626025cbf91c5" dmcf-pid="9rGxy8mev5" dmcf-ptype="general">이어 "작가님이 약간 비트시는 게 있다. 청년 관식이와 영범이가 계속 비슷한 대사를 하게 해서 부모님이 '어디서 똑같은 걸 데려왔어'라고 생각하시게끔 하는데 반전으로 아니었다는 게 드라마로 더 잘 드러나서 재밌었다"고 말했다. </p> <div contents-hash="1bc7caa03a612752ce832883492de89d862dc45bf32260326fdfa23a7ad0b121" dmcf-pid="2mHMW6sdlZ" dmcf-ptype="general"> 아이유는 이별 장면에 대해서는 "그 장면은 처음부터 끝까지 다 킬링 파트라고 생각한다. 대본 읽으면서도 많이 울었는데 준영 씨도 저도 정말 많이 울었다"고 했고, 김원석 감독은 "한국 드라마에서 전 남친이 죽지 않았는데 한 사람을 온전하게 사랑하고, 그 다음 사람도 온전하게 사랑하는 최초의 시도일 것"이라고 말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1c3b6c982866b52396ff816cc864d3060232659a83f43ee3b68ed846034c5e" dmcf-pid="VsXRYPOJ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tarnews/20250405120604454vdva.jpg" data-org-width="1000" dmcf-mid="uHObr7g2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tarnews/20250405120604454vd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4959016404cdc714c57fb0865fc91be6af4c21684e4156e2c0861a0593e8b79" dmcf-pid="fOZeGQIivH" dmcf-ptype="general"> 또한 박해준은 충섭(김선호 분)에 대해 "선호 배우가 장면마다 그냥 넘어가질 않는다. 순발력도 좋다"며 "약간 나 젊었을 때 생각이 났다. 저 친구도 되게 헐렁하다. 사실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5b755e09fc49add34be1902e0991f3100b87f022055f179f5f92d37230458e91" dmcf-pid="4I5dHxCnWG" dmcf-ptype="general">특히 아이유는 충섭이 관식(박해준 분)에게 다가가다 의자를 붙잡고 넘어지는 장면에 대해서는 "슬랩스틱 연기를 정말 (잘했다). 대본에 없었던 것 아니냐"고 물었고, 김 감독도 "대본에 없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d05078ee5fcf2885f4e7ffd360be8a1fff57ee269bec65fa7bbf5d93bea0419" dmcf-pid="8C1JXMhLlY" dmcf-ptype="general">김원석 감독은 "'새우 까드려 볼까요' 대사에서 자기 목소리로 잠깐 돌아왔다가 하는 것도 본인이 한 거고, 연기가 너무 디테일하다"라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2faa8a5a57d7ef27cb350389095b66658aad18e8ab9aac7686d2dde8ddd7bb3f" dmcf-pid="6htiZRlovW"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프터스쿨 정아, 친언니 의료사고 전하며 도움 요청 04-05 다음 한가인, ♥연정훈과 싸웠다 “공개 불가능 수준…시母도 사과할 듯”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