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정아, 친언니 의료사고 전하며 도움 요청 작성일 04-05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gAUgHEe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6933f774b9604aaa09d12c32fa0eea8ea72802f60105489f27314a9b3805d2" dmcf-pid="ZdjEzj5r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정아가 친언니의 의료사고를 전하며 도움을 요청했다. 정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hankooki/20250405120338613mrcs.jpg" data-org-width="640" dmcf-mid="HhwO2wph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hankooki/20250405120338613mr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정아가 친언니의 의료사고를 전하며 도움을 요청했다. 정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0d534178a86d53df67806ba9d3fbea295e96d62e5ded3e8e1aa55a09f24f62" dmcf-pid="5JADqA1mMV" dmcf-ptype="general">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정아가 친언니의 의료사고를 전하며 도움을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3e1aa055c76d836a0a51151fb3e820fe6d44f8fba7806a2ccd405006c77432fa" dmcf-pid="1icwBctse2" dmcf-ptype="general">정아는 지난 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희 언니가 등에 피부가 고름이 생겨서 한 병원에서 치료를 몇 번 받았다. 그런데 피부가 괴사되고 있던 걸 그냥 피지낭종이라고 계속 치료해서 다른 병원에서 응급으로 피부 수술을 했다"라면서 의료사고가 있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dd9351790baecb499b423bad6ef77eb220a9012e3dbc0283e997ba78ceb0ef7" dmcf-pid="tnkrbkFOi9"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해당 병원에서) 잘못한 부분은 인정하시면서 개인적인 보상은 못 해주겠다고 한다. 어떻게 해야 되는지 도와달라"라고 호소했다. 또 다른 글에서는 "의료사고 진짜 큰 문제다. 도움 주시겠다는 분들 많이 연락주셔서 감사드린다. 병원 이름과 의사 이름은 제가 더 피해자가 생길 수 있겠다 싶을 때 공개하겠다"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74a896a23141c901cc5672aced15ee90e7490c8d58446a02faea3c32205a7fee" dmcf-pid="FLEmKE3IRK" dmcf-ptype="general">한편 정아가 속한 애프터스쿨은 2009년 싱글 '뉴 스쿨걸'로 데뷔했으며 '샴푸' '디바' '너 때문에' '뱅!' 등 많은 인기곡을 냈다. 정아는 프로농구선수 정창영과 지난 2018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다.</p> <p contents-hash="df8b9cedef396dc1fb0c9a580c7095f52d47971f71cfe1f3451c9cff6066fa0d" dmcf-pid="3oDs9D0Cdb"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게 장원영이라고?…충격적인 비주얼, 박명수 "월매 같아" 저격 ('사당귀') 04-05 다음 '폭싹' 김선호, 아이유도 칭찬한 연기 디테일 "대본에 없었는데.."[종합]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