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故 김새론 49재에 애틋한 편지 "밥도 안 먹던 너, 이제는 다 먹어라" 작성일 04-05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LXSVDx3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a8123a70627a3e321d7ed3f3a899ff54a8152b80c50de628930e893dc33104" dmcf-pid="1Ng5T4rR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poChosun/20250405120205390bhbc.jpg" data-org-width="700" dmcf-mid="XieyOBj4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poChosun/20250405120205390bhb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445c49d06625debc1bf359516617f251aac6ebb86760966d6259a4d0657344" dmcf-pid="tgLXSVDx3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보라가 절친이었던 고(故) 김새론의 49재를 챙겼다. </p> <p contents-hash="12327d8cae135fe4fc449d21250ffcbb60e266c934d8958104ab93f005eb86ab" dmcf-pid="FaoZvfwMuW" dmcf-ptype="general">김보라는 5일 "네가 11살 내가 16살 오디션장에서 처음 만난 너는 내가 뭐 그리 신기했는지 한참을 옆에서 조잘조잘. 그 연으로 중학생이 된 너. 고등학생이 된 너. 갑자기 차를 끌고 오던 너. 편지 받는 걸 좋아했던 너였기에 생일이 아닌 날에도 문자로든 손 쪽지로든 너한테 편지 써주는 재미 쏠쏠했는데 사진첩 보니 이때 난 이런 감성이었네. 추운 거 극혐하는 막내야. 하필 또 비 오네. 넘어지지 말고 바보야. 편지나 받아"라며 김새론과의 생전 추억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9f52d81302c52aa18ab2bd48e1a8d3d15b792dbc92d050b27b05eb6d0907f86e" dmcf-pid="3Ng5T4rR7y" dmcf-ptype="general">이날은 김새론이 세상을 떠난지 49일 된 날. 김새론과 생전 집 비밀번호까지 공유할 정도로 절친했던 김보라는 김새론에게 편지를 남기며 김새론을 덤덤하게 떠나보냈다. </p> <p contents-hash="0e5b4d1effec1f0cb018420f3b77684946e7267b6a3231ecf515ffded3417ca6" dmcf-pid="0ja1y8mepT" dmcf-ptype="general">생전 함께였던 모습도 공개했다. 분홍색 머리로 셀프 영상을 찍은 두 사람. 김보라는 "일하느라 밥도 잘 안 먹던 조론아. 이제는 밥 다 먹고 말해라"라며 애틋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72845de73b5d6cdfffecc11c05fed77bb103706e6a755f29425aba297f6d75d" dmcf-pid="pANtW6sdUv" dmcf-ptype="general">한편, 김새론은 지난 2월 16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25세. 김새론이 세상을 떠난 후 김수현이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교제를 했고, 음주운전 논란 후 7억을 청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는 의혹에 휩싸여 큰 파장이 일었다. 이에 침묵하던 김수현은 지난달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이 미성년자 시절 교제하지 않았다"며 "제 외면으로 인해 소속사가 고인의 채무를 압박했기 때문에 고인이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c20d63fcb4ed6e83d7f5b49fc321a170558861dd5e27292f4fde0a92ea9ea566" dmcf-pid="UcjFYPOJpS" dmcf-ptype="general">이에 김새론의 친구 8명은 김수현이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교제한 게 맞다며 이를 증명하는 성명서를 작성 중이다. </p> <p contents-hash="5234acede128f9ad1f500cfe87a4fd986e263a0a79d8a25b45eea86232ade7b5" dmcf-pid="ukA3GQIipl"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웬디, SM엔터 떠나는 심경 "오랜 고민 끝 용기 냈다" 04-05 다음 "박형식, 충격 엔딩 통했다"...'보물섬', 최고 15% 터치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