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 SM엔터 떠나는 심경 "오랜 고민 끝 용기 냈다" 작성일 04-05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AX2uaXD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018b7944db9a0cfcb496fda7ad5bb945ad3d482ecff155954d4435dfb7698f" dmcf-pid="tX8AiY8t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레드벨벳 웬디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portstoday/20250405120209108qkzw.jpg" data-org-width="650" dmcf-mid="5vt8Bcts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portstoday/20250405120209108qk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레드벨벳 웬디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90f2c76bbc629081736e7ec0f013aa41ff4939ff381c0ecd99a02aae8b4a80" dmcf-pid="FZ6cnG6FT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는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b950e0313fba5dbd4274d450d5b6716cf1b61b45a7718670ed8454d7c14e279" dmcf-pid="35PkLHP3lJ" dmcf-ptype="general">4일 웬디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놀라셨을 러비(팬덤명)들에게 직접 인사를 드리고 싶었다"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d41c57b4e8a84cb3fb02bc8888f2dfda35cbae965d6be1d3fa30f6e5eaf3e77" dmcf-pid="01QEoXQ0Cd" dmcf-ptype="general">웬디는 "저는 오랜 시간 함께하며 지금의 저를 만들어주신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환경에서의 도전을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0ce814ded7240508118fda356ef9354e65948e218ad216adf8eeaa14e198329" dmcf-pid="ptxDgZxpCe" dmcf-ptype="general">이어 웬디는 "레드벨벳으로서 세상에 나와 러비들을 만날 수 있게 해주신 SM 식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동안 받은 많은 지원과 배려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언제나 따뜻한 응원과 사랑으로 저를 지켜봐 주신 러비 여러분! 여러분과 함께하는 매 순간이 참 소중했고, 그 힘으로 저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늘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b91bf6eb8c3266adf4f0f8263554eea1f7fb6c40a26508b3261660d544af640" dmcf-pid="UFMwa5MUvR" dmcf-ptype="general">웬디는 "이번 결정은 오랜 시간 고민 끝에 저 스스로 더 넓은 세상에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용기를 내보게 됐다. 그리고 이러한 저의 선택을 응원해준 사랑하는 멤버들에게도 지님으로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 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멤버들이 있어서 저는 앞으로도 더 단단하게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af95e14a05264a805364a84a28eb3c4b3df68266e1103dd57efdaf6f8b41c66" dmcf-pid="uTKLxlKGTM" dmcf-ptype="general">끝으로 "무엇보다도 저에게 있어 레드벨벳은 변함없이 가장 소중한 존재"라며 "앞으로도 레드벨벳의 웬디로서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또 다른 웬디의 새로운 모습으로 러비들을 만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레드벨벳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지지해줄 수 있는 좋은 회사와 함께할 수 있도록 신중히 고민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레드벨벳으로서 여러분과 계속 소중한 추억을 쌓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9ad7c4cc6adbf30579c7f354fcb6e5f66b44fa36fc13ed86b9efe8a17d7afc6a" dmcf-pid="7y9oMS9Hhx" dmcf-ptype="general">앞서 같은날 SM엔터테인먼트는 레드벨벳의 웬디와 예리가 전속 계약을 종료하고 소속사를 떠난다고 공지했다.</p> <p contents-hash="8789b7c18e4bac8bf17d970d5dce6f110d1a4dd34c94ae86b781b5ab1174ddfc" dmcf-pid="zW2gRv2XTQ" dmcf-ptype="general">한편, 웬디는 지난 2014년 8월 레드벨벳으로 데뷔했다.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DJ로도 활약 중이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qYVaeTVZS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오늘(5일) 팬콘 개최..다이브와 함께하는 특별한 탐험 04-05 다음 김보라, 故 김새론 49재에 애틋한 편지 "밥도 안 먹던 너, 이제는 다 먹어라"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