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박형식, '父 청부살인' 허준호와 마주했다…복수심에 처절한 눈빛 작성일 04-05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iOg1Ru5V">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3gnIate712"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f56eb585b20ca69300a80694865ed75f5c9cc4b4064a656015496948648a21" dmcf-pid="0aLCNFdz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10asia/20250405144604634moyq.jpg" data-org-width="998" dmcf-mid="1wglA0iB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10asia/20250405144604634mo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59deaa0cf0d5e99675324ad2215ee84e29d4eeb1dbcb9d107bdca93c959389" dmcf-pid="pNohj3JqtK" dmcf-ptype="general">박형식과 허준호의 전면전이 펼쳐진다.<br><br>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후반부에 돌입했다. 서동주(박형식 분)를 둘러싼 진짜 출생의 비밀이 밝혀진 가운데, 악인 염장선(허준호 분)이 보낸 괴한에 의해 서동주의 친부(親父) 허일도(이해영 분)가 죽음 위기에 처한 것이다.<br><br>서동주와 허일도가 부자(父子)임을 알면서도 허일도에게 서동주의 죽음을 사주한 염장선. 그 치가 떨리는 악랄함은 염장선을 향한 서동주의 복수심을 더욱 불타오르게 만들었다. 이에 서동주가 과연 염장선에게 얼마나 강력하게 반격할 것인지, 어떤 인생 풀 베팅 복수전을 펼칠 것인지, 절대 악 염장선은 그런 서동주에게 어떻게 맞설 것인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br><br>이런 가운데 5일 ‘보물섬’ 제작진이 14회 본방송을 앞두고 팽팽하게 맞서는 서동주와 염장선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f12c61dc1ac8488727dc65b4d2f634ca19a382b9a206ebfbf4d0736b7acc33" dmcf-pid="UjglA0iB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10asia/20250405144606027fbwn.jpg" data-org-width="1020" dmcf-mid="tC7RbD0C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10asia/20250405144606027fbw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e1df63bfb7d0f3143d8b31ac7bbaf692420fbed2618e3d43159aa9340b08a7" dmcf-pid="uAaScpnb1B" dmcf-ptype="general"><br>사진 속 서동주와 염장선은 늦은 밤 의미심장한 곳에서 마주한 모습이다. 끓어오르는 복수심 때문인지 서동주의 눈빛과 표정에서는 묘한 자신감이 느껴진다. 염장선은 그런 서동주가 가소롭다는 듯한 눈으로 노려보고 있다. 내가 밟지 않으면 상대에게 짓밟히는 두 사람의 관계가, 한쪽이 완전히 무너지지 않으면 끝나지 않을 두 사람의 싸움이 처절하게 느껴진다.<br><br>그런데 다음 사진에서 서동주가 동요한 듯한 모습을 보여 궁금증과 불안감을 자극한다. 반면 염장선은 전혀 여유를 잃지 않은 채 긴 막대로 활활 타오르는 불길을 들쑤시고 있다. 대체 악인 염장선이 어떤 행동을 했길래 서동주가 이렇게 동요한 것일까. 혹시 서동주가 위기에 처하는 것일까.<br><br>‘보물섬’ 제작진은 “오늘(5일) 방송되는 14회에서는 서동주와 염장선이 전면전을 벌인다. 한 치의 물러섬도 없는 두 남자의 팽팽한 싸움이 시청자의 숨통을 틀어쥘 것이다. 박형식, 허준호 두 배우는 늘 그랬듯 ‘최고’의 열연을 펼쳤다. 두 배우의 열연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몰입도가 치솟을 것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수경, 죽은 여동생 자식 입양해 16년간 키웠다..딸 결혼에 눈물(조선의사랑꾼) 04-05 다음 TFT 세트 14 "때로는 새로움보다 익숙함이 재밌다"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