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경, 죽은 여동생 자식 입양해 16년간 키웠다..딸 결혼에 눈물(조선의사랑꾼) 작성일 04-05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97GMhL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d5167829747d799449a1683900a2c80c6545c5e444269b8f4ed80561360fea" dmcf-pid="7Z2zHRlo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poctan/20250405144529368ggak.jpg" data-org-width="650" dmcf-mid="pkHAMTVZ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poctan/20250405144529368gga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6bb08956328793e51115962128d687c0c5653cca37339823a57c093fc32c5c5" dmcf-pid="z5VqXeSglo"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새로운 사랑꾼’으로 ‘8090 레전드’ 가수 양수경이 합류한다. 남다른 사랑을 가진 양수경은 세상을 떠난 여동생의 두 아이를 가슴으로 품었고, 16년 동안 극진히 키워냈다. 그런 그가 ‘조카이자 딸’ 채영의 결혼식을 앞두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이모이자 엄마’로서 진심 어린 심경을 전한다.</p> <p contents-hash="95d53432574f4ab6fa69ad5ec914d1cce7f6b9488d581c90157991ba27e4eaa1" dmcf-pid="q1fBZdvaTL" dmcf-ptype="general">7일(월)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양수경이 "제 딸이 시집을 간다"고 기쁜 소식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c5edff110c60b57dbd8c8fd73b0632ddba7c2d12703c551974c0dae9f1a2760d" dmcf-pid="Bt4b5JTNSn" dmcf-ptype="general">그러나 제작진 앞에서 양수경은 "아들 같고 애인 같은 딸인데...저랑 좀 더 같이 오래 있을 줄 알았다"며 싱숭생숭한 마음을 전했다. 또 "친밀한 만큼 어려운 시간도 길었다. 같은 여자로서 느끼는, 그런 아픔과 기쁨이 남들보단 좀 진한 것 같다"고 딸 채영과의 관계를 소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188e0784f0f4957536a94a0db8e8df769f94cb836328d7f7b6706f9e4943fd" dmcf-pid="bF8K1iyj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poctan/20250405144530618wwbw.jpg" data-org-width="500" dmcf-mid="UWfBZdva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poctan/20250405144530618wwb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2eb4f96fba4ee54f9a4b9252896ae3c7d1469b5832b41d28ac086494113ec3" dmcf-pid="K369tnWAvJ" dmcf-ptype="general">양수경의 여동생이자 채영의 친엄마는 2009년 안타까운 선택으로 생을 마감했다. 이후 양수경은 여동생이 남기고 간 자녀들을 품고, 자신이 낳은 아들과 함께 키웠다.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채영이가) 저를 '이모'라고 했다가, 이제 '엄마'가 된 것이지 않나. 제 동생이 먼저 갔기 때문에..."라며 "아픔이 있던 만큼 더 가까워진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속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d3db9abb7329156404a8c26c5305bac8162021546c409e24aa2c29dadd1a554" dmcf-pid="9dmcRyf5Td" dmcf-ptype="general">또한 딸 채영의 결혼식을 앞둔 소감을 묻자 양수경은 "실감이 잘 안 난다. 결혼하고 진짜 짐 싸고 가면 모르겠는데, 아직은...내 품에 있다"며 애써 미소 지었다. 선공개 영상의 말미에는 버진로드를 걷는 딸을 바라보며 눈물을 참는 ‘친정엄마’ 양수경의 모습도 예고됐다. 과연 본 방송에서는 어떤 깊은 가족의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7718d89f975de3603c184afb4a8e618912e9d09e2a7098328721d2b469c8d53b" dmcf-pid="2JskeW41ve" dmcf-ptype="general">가슴으로 낳은 딸의 '인생 2막'을 응원하는 ‘새로운 사랑꾼’ 양수경의 이야기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4월 7일(월) 오후 10시 방송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6e31f5572bbf7ead0fdf0c17cf32a4cea3984c3aa5b4eedb772b485ec4f09eb1" dmcf-pid="ViOEdY8tWR"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9143d76cebc88230dc197fdd5070eb150f38dba5879480947f9ba6403a28d937" dmcf-pid="fnIDJG6FWM" dmcf-ptype="general">[사진]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D, 역대급 애장품 경매 꺼냈다...비밀병기 CL까지 등판 ('굿데이') 04-05 다음 '보물섬' 박형식, '父 청부살인' 허준호와 마주했다…복수심에 처절한 눈빛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