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49재… 절친 김보라 "하필 또 비가 온다" 작성일 04-05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늘(5일) 故 김새론 49재<br>절친 김보라, SNS로 먹먹함 표시 "하필 또 비가 온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kW1iyj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2b8b3fba4fadba2113f4d8035945396b7415fe98f5b4fce7a8b725b943dce5" dmcf-pid="qqghYxCn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 김새론이 떠난 지 49일이 된 가운데 배우 김보라가 편지를 남겼다. 김새론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hankooki/20250405152551044mrqf.jpg" data-org-width="595" dmcf-mid="ukRwhVDx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hankooki/20250405152551044mr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 김새론이 떠난 지 49일이 된 가운데 배우 김보라가 편지를 남겼다. 김새론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a64971a4901fc8a94d9dbaf4136e852b26fa093d14dece303e144a68b41d09" dmcf-pid="BBalGMhLJw" dmcf-ptype="general">배우 김보라가 절친이었던 故 김새론에게 편지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d5bd3741268c4acaca482d0ff33d7540fce3b4013749d4f77ab2ee6cb3ec50e5" dmcf-pid="bbNSHRloMD" dmcf-ptype="general">5일 김보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故 김새론을 향한 편지와 고인과 함께 한 영상을 게시했다. 먼저 김보라는 "네가 11살 내가 16살 오디션장에서 처음 만난 너는 내가 뭐 그리 신기했는지 한참을 옆에서 조잘조잘. 그 연으로 중학생이 된 너. 고등학생이 된 너. 갑자기 차를 끌고 오던 너. 편지 받는 걸 좋아했던 너였기에 생일이 아닌 날에도 문자로든 손 쪽지로든 너한테 편지 써주는 재미 쏠쏠했다"라며 함께 한 시간들을 떠올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b9de969c7a3b4a62ed62043a1a579e227ea97476a7c0269a4dc004977ba2ee" dmcf-pid="KKjvXeSg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보라는 故 김새론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김보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hankooki/20250405152552633suqk.jpg" data-org-width="640" dmcf-mid="7EBdate7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hankooki/20250405152552633su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보라는 故 김새론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김보라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957ef8c2b15d4bb25a849dae4b10fba73db7c26d15a2e588cddd4ff59120e0" dmcf-pid="99ATZdvaLk" dmcf-ptype="general">이날은 故 김새론이 세상을 떠난 지 49일이 된 날이다. 김보라는 故 김새론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한 방송에서 생전 집 비밀번호까지 공유하는 사이라면서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d1e29d6ed2bec3fdcfa06e7e363fb0e4ba995433b78ba22493a1f8773019251" dmcf-pid="22cy5JTNMc" dmcf-ptype="general">이어 김보라는 "사진첩 보니 이때 난 이런 감성이었네. 추운 거 극혐하는 막내야. 하필 또 비 오네. 넘어지지 말고 바보야. 편지나 받아"라며 먹먹함을 드러냈다. 글 말미에는 "일하느라 밥도 잘 안 먹던 조론아. 이제는 밥 다 먹고 말해라"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1af1b9d94276b38e825b3c401fb1f27e75ffaa72f29e5fc23cfcd034edb5125" dmcf-pid="VVkW1iyjRA" dmcf-ptype="general">한편 故 김새론은 지난 2월 16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25세. 이 가운데 고인이 16살 시절부터 배우 김수현과 교제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또 음주운전 논란 후 7억을 청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는 의혹에 김수현은 기자회견을 열고 의혹들을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44DGFLYceN"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선영, 치매 투병 母와 7년간 함께했다 “까먹으면 어때, 내가 기억해둘게” 04-05 다음 강은비, 17년 열애 끝에 오늘(5일) 결혼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