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떠나는 웬디 “더 넓은 세상에서 새로운 도전” 작성일 04-05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1oyPOJX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a01d011ac1cede48a86e8e2023f16e69f53c86842cbe152981485247654e57" dmcf-pid="q4tgWQIi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레드벨벳 웬디. 사진 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tartoday/20250405153906902sugz.jpg" data-org-width="500" dmcf-mid="7gqwFLYc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tartoday/20250405153906902su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레드벨벳 웬디. 사진 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e34c41ed5c46507810e3bd63edf6c7988e61ca00cf414e6eb2f0b119f12622" dmcf-pid="B8FaYxCn1u" dmcf-ptype="general"> 레드벨벳 웬디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는 심경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8f399fd6a3f7c8e8c2b1fe2cb631e89fc986230882c5f72065baef0d5953b52" dmcf-pid="b63NGMhLXU" dmcf-ptype="general">웬디는 지난 4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오랜 시간 함께하며 지금의 저를 만들어주신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의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환경에서의 도전을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03996ddcbf6997b9c7ccc2ac641038a348d10197c5c35562c7b1d1ab6e45b6f" dmcf-pid="KP0jHRloYp" dmcf-ptype="general">그는 “레드벨벳으로서 세상에 나와 러비들을 만날 수 있게 해주신 SM 식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동안 받은 많은 지원과 배려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무엇보다 언제나 따뜻한 응원과 사랑으로 저를 지켜봐 주신 러비 여러분, 여러분과 함께하는 매 순간이 참 소중했고 그 힘으로 저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늘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64bf6afcfa0873a668f71d9d1b757c904fae99d48dcce113ad9aae360a86520" dmcf-pid="9QpAXeSgH0"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결정은 오랜 시간 고민 끝에, 저 스스로 더 넓은 세상에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용기를 내보게 됐다”며 “이러한 저의 선택을 응원해 준 사랑하는 멤버들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19dfa8e4e3db16553ab88884ea2c6d10b21b6ea07e362c16f2a8275f2a49ad9" dmcf-pid="2xUcZdvaX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언젠가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멤버들이 있어서 저는 앞으로도 더 단단하게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d1e75308621c421c96505a6840b010953c4f4d56b1e6cbd2f5421da8c4e9e71" dmcf-pid="VXwbate71F" dmcf-ptype="general">특히 “제게 있어 레드벨벳은 변함없이 가장 소중한 존재”라며 “앞으로도 레드벨벳 웬디로서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또 다른 웬디의 새로운 모습으로 러비를 만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afd068a2cc648f0890a538e213d4183c8c465b4bb306b05ffaad2787784428c" dmcf-pid="fZrKNFdzGt" dmcf-ptype="general">지난 4일 SM은 “웬디, 예리 간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며 “웬디와 예리는 레드벨벳 멤버로서의 그룹 활동은 당사와 함께할 예정이며, 계속해서 펼쳐질 레드벨벳의 눈부신 여정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491eade9ce7e9689e0c0213badf889ae5322045bac3ba2b378d64e4131511a63" dmcf-pid="45m9j3JqZ1" dmcf-ptype="general">웬디는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 ‘행복’ ‘아이스크림 케이크’ ‘빨간맛’ ‘사이코’ ‘필 마이 리듬’ 등의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용인시청, 전국조정선수권 남일반 쿼드러플스컬 ‘패권’ 04-05 다음 양수경, 딸 시집에 울컥…16년 가슴으로 품었다 (사랑꾼)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