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빨리 망할 것” JK김동욱·김흥국·윤결, 尹 파면에 ‘분노’[스경X이슈] 작성일 04-05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H71iyj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f6dd7ba67b91a4c508f87c0ab4187eef766b305ab632bbb949780f6222037e" dmcf-pid="zYXztnWA0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JK김동욱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portskhan/20250405160733134wcti.jpg" data-org-width="1100" dmcf-mid="pb6RfOzT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portskhan/20250405160733134wc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JK김동욱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6dde4ce6413b249f050d16fd40690317a454ec942d1a97414630b287548ab0" dmcf-pid="qGZqFLYc7h" dmcf-ptype="general"><br><br>윤석열 대통령 파면에 연예계 일부에서 분노를 표해 시선을 모았다.<br><br>지난 4일 헌법재판소(이하 헌재)는 윤 대통령에 대해 재판관 ‘만장 일치’ 인용으로 파면을 선고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윤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지 122일 만이다. 헌재는 윤 대통령이 헌법과 법률을 위반했고 그 위반 행위가 대통령직을 파면할 만한 정도의 중대한 위반 행위라고 판단했다.<br><br>이에 윤 대통령의 탄핵 반대 의사를 꾸준히 밝혀온 가수 JK 김동욱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절대 절대 변하지 않는다. 2060년이 대한민국이 붕괴되는 해가 될 것이라는 영상들이 보일 때마다 설마설마했지만 그렇게 빨리? 아니, 그 전에 변할 것이라고 나름 희망찬 주문을 걸었었다”며 “이제 생각이 바뀌었다. 전세계가 예상하는 것보다 더 빨리 망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라라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ccaf97e2c3adeb221f9da21f5ce719e43c976afcc331377e1ee7dc55025c41" dmcf-pid="BH5B3oGk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흥국. 사진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portskhan/20250405160734806dqpa.jpg" data-org-width="1100" dmcf-mid="Ugl1yPOJ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portskhan/20250405160734806dq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흥국. 사진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763bbe44a33bae28e33c5c5365bd1e4d149bb3f0b918879ef8848e07817372" dmcf-pid="bX1b0gHEUI" dmcf-ptype="general"><br><br>이어 “우리 2030들! 이번 탄핵 반대, 반국가세력 저지를 위해 열심히 싸운 것에 박수와 갈채를 보낸다. 사실 희망보단 절망적인 시기에 도달하게 될 현실이지만 무엇이 나를 뜨겁게 만들었고 무엇이 나를 살게 만드는가에 대한 질문은 끊임없이 던져야 할 거 같다”라고 밝혔다.<br><br>윤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하며 적극적으로 의사를 표현했던 김흥국 역시 이날 매체 인터뷰를 통해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집회에)시민이 많이 나왔다. 근데 8:0으로 (윤 대통령이) 파면되니까 다들 망연자실이다. 너무 허탈하다. 이제 큰일 났다.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고, 또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 싶다”고 개인적인 의견을 전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edcf81e48eeac7716328d8a3c3157b019ae9e582d30ff438a038cf8d7b7f07" dmcf-pid="KZtKpaXD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잔나비 출신 윤결. 페포니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portskhan/20250405160736414upos.png" data-org-width="530" dmcf-mid="u19e4Iqy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portskhan/20250405160736414upo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잔나비 출신 윤결. 페포니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a758f773a27511b83c3c5cc89fc70553e3085532b67f44b10384c8357c844b" dmcf-pid="95F9UNZwps" dmcf-ptype="general"><br><br>그러면서 “완전 국민을 무시한 거다. 대한민국을 완전히 갈라놓았다. 이런 헌법재판소는 있을 필요가 없다”고 분개하기도 했다.<br><br>밴드 잔나비 출신 드러머 윤결도 SNS에 “탄핵됐다고 좋아하는 사람들 좀만 찾아보고 공부해 봐라. X 같은 날. 꼬라지 잘 돌아간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br><br>윤결은 2015년 잔나비 듣러머로 합류했으나, 2021년 11월 여성 폭행 혐의로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잔나비 소속사 페포니뮤직 측은 “윤결은 사회복무요원 복무 전 이미 잔나비와 계약 만료로 인해 계약이 해지된 상태였고 복무를 마친 뒤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고 이후 진행된 스케줄에는 형식상 객원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지 받아, 바보야" 김보라, 故 김새론 49재에 띄운 편지+영상 '먹먹' [종합] 04-05 다음 클릭비 김상혁 “23억 사기 피해로 집 두 채 팔고, 15평서 母와 생활” (살림남)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