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받아, 바보야" 김보라, 故 김새론 49재에 띄운 편지+영상 '먹먹' [종합] 작성일 04-05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tZv8mez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bb1247fed4cea6c739bd628a924a4426ab9289e4d7bcc340534d5a59d45757" dmcf-pid="xb31yPOJ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poChosun/20250405160617036tqyy.jpg" data-org-width="600" dmcf-mid="803RfOzT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poChosun/20250405160617036tqy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25d551dc8d317137faa9a3270f97cbf6601e1a43410eca82b558606da54a56" dmcf-pid="yraLxv2Xu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추운거 극혐하는 막내야.. 하필 또 비오넹. 넘어지지 말고"</p> <p contents-hash="1298db760362d0c5ba61e180d81ae2c6e1b49137eabc0f83e1b3449cffa3410e" dmcf-pid="WmNoMTVZ30" dmcf-ptype="general">故 김새론이 우리를 떠난지 49일. 절친이자 찐친 언니였던 배우 김보라가 고인에게 남긴 편지가 먹먹함을 안긴다.</p> <p contents-hash="fea4e9b4f658d4704f70c476158b297e894a195fd4532aa6751c773911035964" dmcf-pid="YsjgRyf5F3" dmcf-ptype="general">5일 김보라는 자신의 계정에 "너가 11살 내가 16살 오디션장에서 처음 만난 너는 내가 뭐 그리 신기했는지 한참을 옆에서 조잘조잘"이라며 처음 만난 순간을 추억했다. </p> <p contents-hash="565cf6e31ae61bdcd455aa8a81adfdda28dad917092f9f1f853f9f896d2040d8" dmcf-pid="GOAaeW410F" dmcf-ptype="general">이어 "그 연으로 중학생이 된 너, 고등학생이 된 너, 갑자기 차를 끌고 오던 너, 편지 받는 걸 좋아했던 너였기에 생일이 아닌 날에도 문자로든 손 편지로든 너한테 편지 써 주는 재미 쏠쏠했는데"라며 "사진첩 보니 이때 난 이런 감성이었넹"이라고 고인과 나눈 지난 14년을 추억했다. </p> <p contents-hash="c61ea440bbff33b3e185d86b9463b55ee47de3cdc191ca1f091c8d9475003dcd" dmcf-pid="HIcNdY8tpt" dmcf-ptype="general">김보라는 "추운거 극혐하는 막내얌, 하필 또 비오넹 넘어지지 말고 바보얌, 편지나 받아"라며 고인에게 닿지 못할 편지를 언급해 뭉클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91ac8692ec728f565adba547e911692414f9efdef93abd62aa64548600e9538" dmcf-pid="X0GyOKc631" dmcf-ptype="general">김보라는 생전에 고인과 같은 색으로 머리를 바꾸고 함께 있던 추억의 영상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7d69b00f48c452e03f55c3b8fbd6a98d9e720ccb574e1e7710cdac7caa28e82" dmcf-pid="ZpHWI9kPu5" dmcf-ptype="general">도도한 포즈로 카메라를 보던 두 사람은 갑자기 터진 소녀들의 함박 웃음을 보여주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910f3ea3a683099b42d572ae5198fb77290cc6c85be56c64f59dec1c67c58cb" dmcf-pid="5UXYC2EQFZ" dmcf-ptype="general">김보라와 김새론은 아역시절부터 배우로 활동하면서 나이차를 뛰어 넘는 우정을 이어왔다. 서로 집 비밀번호까지 공유할 정도로 절친한 사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f0fe29c6d1b701a4a09384977c4e7ca6eba3e6eacec42432e9399e3016ae3c" dmcf-pid="1uZGhVDx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poChosun/20250405160617226ztbs.jpg" data-org-width="700" dmcf-mid="6zImj3Jq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poChosun/20250405160617226ztb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476338161c04b143c2c3e38dab8ebaa7f9239b6642c61eb494a332d59cb8ae" dmcf-pid="t75HlfwMzH" dmcf-ptype="general"> 한편 故 김새론은 극단적 선택으로 사망한 뒤 49일이 지났지만 여전히 편안한 영면에 들지 못하고 있다. 김새론 유족 측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를 통해 김수현과 김새론이 2016년부터 약 6년간 열애했다며 전 소속사가 7억 채무를 지워 상당한 압박감을 토로해왔다고 주장했다. 김수현은 당시 28세고 김새론은 16세였기에 이는 곧 미성년자 교제 논란으로 치달았다. 또한 두 사람이 연인 관계임을 뒷받침하는 사진과 편지 등도 공개됐다. 이에 김수현은 기자회견에서 "고인이 성년 시절이 되던 때 1년여간 교제했다"며 "7억 채무 내용증명은 형식적인 절차라고 전달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b088b540fb708c78c5927638af55194ad60de63795ffd3273464dcd21580e9a5" dmcf-pid="Fz1XS4rRuG"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유가족과 가세연을 상대로 110억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94a296a77d985dd85c268bc5385a3fb781406d6f5e03f1085ce59900a792c5b8" dmcf-pid="3qtZv8mezY"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비트, 오늘(5일) 데뷔 첫 팬사인회 개최 04-05 다음 “더 빨리 망할 것” JK김동욱·김흥국·윤결, 尹 파면에 ‘분노’[스경X이슈]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