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출신' 윤결→김흥국·JK 김동국, 尹 파면에 분노 쏟았다 [엑's 이슈] 작성일 04-05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vVqEuo95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a6176a582843c3a2b3f1fb4707b3cdcb0be569b5caa8184c1cf2394aaff281" dmcf-pid="tTfBD7g2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xportsnews/20250405180009245uyfs.jpg" data-org-width="550" dmcf-mid="ZTwj0gHE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xportsnews/20250405180009245uyf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545295726037ba52d40289543499e09263cea6d95ed46e684542152d5576fb" dmcf-pid="Fy4bwzaVG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파면된 가운데, 여러 연예인들이 파면 관련 분노와 아쉬움을 드러내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dd50909a9f3fdf7071da68583e4a14186eda44a1949de33f50efc839febc73a7" dmcf-pid="3W8KrqNfZA" dmcf-ptype="general">밴드 잔나비 출신 윤결은 지난 4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탄핵됐다고 좋아하는 사람들 조금만 찾아보고 공부해 봐라.. X같은 날이다"라는 멘트를 남겼다. 또 자신의 스레드에는 "꼬라지 잘 돌아간다, 진짜 하"라고 적으며 분노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27be6497c0cd8e90fdce413655c78bd96b60783c0c6f6f0738c3ef391071b73" dmcf-pid="0Y69mBj4Yj" dmcf-ptype="general">연예계 대표 윤 대통령 지지자였던 김흥국 역시 파면이 결정되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당연히 우리가 승리할 거로 생각했다. 기각 아니면 각하라고 봤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d772ac7f60953a3ac5a21c643ea29d13e321e450fd76d9abf076c4486d6550b1" dmcf-pid="pGP2sbA81N" dmcf-ptype="general">그는 "시민들이 많이 나왔는데 8:0으로 파면되니까 다들 망연자실이다. 너무 허탈하다. 이렇게까지 완패가 될 줄 몰랐다. 이제 큰일 났다.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고, 또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 싶다"라며 국민을 무시한 거다. 대한민국을 완전히 갈라 놓았다. 이런 헌법재판소는 있을 필요가 없다"라고 헌법 재판소를 향한 분노를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b54ff3b7cf4428e0b91f46fd7777060e065a9cc8d40fd97716d85a30336955" dmcf-pid="U8skuj5r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xportsnews/20250405180010682bwkq.jpg" data-org-width="750" dmcf-mid="5W7Fo5MU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xportsnews/20250405180010682bwk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0b60958d3f53f4783332e2f0a94ac616f915ca15529aef6326cc4433a2b2ae" dmcf-pid="u6OE7A1mZg" dmcf-ptype="general">또한 김흥국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정신 차리자", "TV에 나오지 마라", "소감 묻고 싶다" 등 악플리 달리자 "헌제(헌재)X판"이라는 댓글을 달리고 했다. </p> <p contents-hash="64cd0d595700acf2a955923cdd1e2c8dff64fbb8b4db98b23fecbf14dabeccec" dmcf-pid="7PIDzcts5o" dmcf-ptype="general">탄핵 반대 목소리를 높여왔던 JK 김동욱은 "2060년이 대한민국이 붕괴되는 해가 될 것이라는 영상들이 보일 때마다 설마설마했지만 그렇게 빨리? 아니 그 전에 변할 것이야 나름 희망찬 주문을 걸었었다"라며 재차 목소리를 냈다.</p> <p contents-hash="eccea53d0eac89fe189157c037003efb60cb9dead07c258a412ad7ffeadf0d90" dmcf-pid="zQCwqkFOYL" dmcf-ptype="general">그는 "이제 생각이 바뀌었다. 전세계가 예상하는 것보다 더 빨리 망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다"라며 "우리 2030들! 이번 탄핵반대 반국가세력 저지를 위해 열심히 싸운 거에 박수와 갈채를 보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e5b304e576b80b075cbd5e29c2dc11f6772d40dc197a183944ba6eee2255c2c" dmcf-pid="qxhrBE3I5n" dmcf-ptype="general">한편, 4일 오전 헌법재판소는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선고 재판에서 재판관 8명 전원 일치 의견으로 파면을 결정했다. 이번 선고는 지난해 12월 14일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의결된 지 111일 만에 이루어졌다.</p> <p contents-hash="0d9944af5aa45fd652e761a30a35d99ec94e6e0fd909741d85c51bca58cf1373" dmcf-pid="BMlmbD0CYi"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윤결</p> <p contents-hash="9cc498e5b8ab55ae230052552aa3f95dcdfb37c10cb085a52f4dedcf9f6b0ccc" dmcf-pid="bRSsKwphZJ"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곡리뷰]'트롯 밀크남' 최수호의 반전 신곡 '끝까지 간다' 04-05 다음 김광규 “누가 좀 살려줘” 포틀럭 파티서 처절한 외침 (샬라샬라)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