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리뷰]'트롯 밀크남' 최수호의 반전 신곡 '끝까지 간다' 작성일 04-0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추천지수 : ●●●●●●●●○○ <br>한줄평 : 빨려 들어간다, 최수호의 매력으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lQVOKc6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a8f17d407a2d138ae2a0c51072d5c3b162a2c1fd1343a42db72cce4affd6e8" dmcf-pid="0SxfI9kP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JTBC/20250405180007581wagr.jpg" data-org-width="560" dmcf-mid="1wR0ate7p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JTBC/20250405180007581wag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107a06972a0db382ac8216a51197aeac509ba15f860531c1abdc934d1e9f289" dmcf-pid="pvM4C2EQu1" dmcf-ptype="general"> '트롯 밀크남' 최수호가 호소력 짙은 신곡으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br> <br> 5일 오후 6시 발매된 최수호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원(ONE)'의 타이틀곡 '끝까지 간다'는 인트로부터 매력적이다. 최수호의 국악 구음으로 눈길을 끌고, 이후 플라밍고 사운드를 접목해 동서양의 조화를 이룬다. <br> <br>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에서 판소리를 전공하고 있는 최수호는 자신의 무기를 신곡에 모두 쏟아냈다. 이미 경연 TV조선 '미스터트롯2', MBN '현역가왕2' 등 경연 프로그램에서 가창력을 인정 받았는데, '끝까지 간다'에선 짙은 호소력과 폭발하는 가창력도 눈에 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21db85ad8362e54b53abb5542305f69903efdbcb154760e95a689074a8774d" dmcf-pid="UTR8hVDxp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JTBC/20250405180009001irkr.jpg" data-org-width="560" dmcf-mid="FWdPS4rR0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JTBC/20250405180009001irk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24a1fffadba48b75146b82459b82ea8fe9c684c69cd37cc036b7368f5075f22" dmcf-pid="uye6lfwMuZ" dmcf-ptype="general"> 2002년생 판소리 실력자의 기특한 성장이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 '주군의 태양' '시티헌터'의 'OST 거장' 오준성 음악감독이 작곡을, 김연자의 '아모르파티' 가사를 쓴 이건우가 작사를 맡아 드림팀의 지원사격까지 받았다. <br> <br> '안되는 일도 되게 만들어 /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등 당찬 청년의 마음을 최수호의 진정성 있는 창법으로 전개해 나간다. 판소리에 이어 트로트까지 섭렵한 '트롯 밀크남'의 반가운 변신이다. <br> <br> 첫 미니 앨범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최수호의 부드러운 보컬을 느낄 수 있는 '꿈속을 걸어가요', 파워 보컬을 담은 '조선의 남자' 2025년 버전 등 총 6곡이 담겼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포고엔터테인먼트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미, ♥조정석에 공개 플러팅.."재주가 어디까지인지 모르겠다" [불후] 04-05 다음 '잔나비 출신' 윤결→김흥국·JK 김동국, 尹 파면에 분노 쏟았다 [엑's 이슈]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