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 광주도시공사 꺾고 핸드볼 H리그 '탈꼴찌 희망' 작성일 04-05 10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5/AKR20250405041100007_01_i_P4_20250405183214522.jpg" alt="" /><em class="img_desc">득점 후 기뻐하는 인천시청 박민정(왼쪽)과 구현지. <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인천시청이 광주도시공사를 꺾고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최하위 탈출 희망을 부풀렸다. <br><br> 인천시청은 5일 강원도 삼척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24-22로 이겼다. <br><br> 승점 6을 기록한 인천시청은 대구시청과 승점이 같아졌다. <br><br> 인천시청과 대구시청은 정규리그에서 나란히 1경기씩만 남겼다. 두 팀이 같은 승점으로 시즌을 마치면 시즌 상대 전적에서 2승 1패로 앞선 대구시청이 7위, 인천시청은 최하위인 8위가 된다. <br><br> 따라서 인천시청이 탈꼴찌에 성공하려면 남은 한 경기에서 대구시청보다 많은 승점을 따내야 한다. <br><br> 인천시청은 이날 이효진이 7골, 7도움을 기록했고 골키퍼 최민정은 세이브 10개와 방어율 31.3%로 선방했다. <br><br>[5일 전적]<br><br> ▲ 여자부<br><br> 인천시청(3승 17패) 24(10-11 14-11)22 광주도시공사(5승 2무 13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살아남은 신유빈·이상수, WTT 챔피언스 인천 8강 진출…4강 문턱서 중국 상대 04-05 다음 U14 여자 대표팀, 월드주니어 5년 연속 본선 진출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