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은 신유빈·이상수, WTT 챔피언스 인천 8강 진출…4강 문턱서 중국 상대 작성일 04-05 10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4/05/0001137705_001_20250405183016589.jpg" alt="" /></span></td></tr><tr><td>신유빈. 사진 | WTT</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신유빈(대한항공)과 이상수(삼성생명)만 살아남았다.<br><br>신유빈은 4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인천 2025 여자 단식 16강에서 사마라 엘리자베타(루마니아)를 3-0(11-4 11-5 11-3)으로 제압했다. 8강에 오른 신유빈은 세계 3위 왕이디(중국)와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br><br>앞서 열린 남자 단식 16강에선 이상수가 복병 안데르스 린드(덴마크)에 3-1(4-11 12-10 11-6 11-4)로 승리하고 8강 무대에 올랐다. 이상수의 8강 상대도 중국의 린가오윤이다.<br><br>하지만 신유빈과 이상수를 제외하고 한국 선수는 모두 탈락했다. 남자 단식에서는 안재현(한국거래소)은 16강에서 세계 5위 우고 칼데라노(브라질)에 패했고, 여자 단식에서는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과 주천희(삼성생명)가 각각 콰이만과 천싱퉁(이상 중국)에게 무릎을 꿇었다. beom2@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박형식, 이번엔 제대로 허준호와 한 판 뜬다... 묘한 자신감 VS 가소로운 눈빛 승자는? 04-05 다음 인천시청, 광주도시공사 꺾고 핸드볼 H리그 '탈꼴찌 희망'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