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64개월 연속 바둑랭킹 1위…최정, 여자 1위 탈환 작성일 04-05 1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5/PYH2025022815060000700_P4_20250405192116914.jpg" alt="" /><em class="img_desc">신진서 9단<br>[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한국 바둑의 '절대 1강' 신진서 9단이 4월 랭킹에서도 1위를 지키며 64개월 연속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br><br> 신진서는 5일 한국기원이 발표한 4월 랭킹에서 1만423점을 기록해 박정환(9천909점) 9단을 여유 있게 제치고 1위를 달렸다.<br><br> 지난달 10승 2패를 기록한 신진서는 랭킹 포인트가 11점 줄었으나 2위와의 격차가 커 1위 수성에는 문제가 없었다.<br><br> 베테랑 강동윤 9단은 2개월 연속 3위를 지켰고 이지현 9단은 개인 최고인 4위를 차지했다.<br><br> 변상일 9단과 신민준 9단은 공동 5위가 됐고 김명훈·원성진·안성준·김정현 9단이 7∼10위에 자리 잡았다.<br><br> 여자 랭킹에서는 최정 9단이 김은지 9단을 제치고 1위를 탈환했다.<br><br> 올해 들어 여자 랭킹은 최정과 김은지가 매달 1위를 주고받는 양상이다.<br><br> 오유진 9단이 여자랭킹 3위, 김채영 9단은 4위를 지켰다.<br><br> shoeles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여자 주니어 테니스, 5회 연속 월드주니어 본선 진출 04-05 다음 '위탄' 우승자 백청강, 6년4개월만에 컴백…5일 신곡 발매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