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주니어 테니스, 5회 연속 월드주니어 본선 진출 작성일 04-05 10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5/AKR20250405043800007_01_i_P4_20250405191914900.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임준우 트레이너, 이예린, 김서현, 임예린, 임규태 감독.<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14세 이하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5회 연속 월드주니어 본선에 진출했다. <br><br> 임규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5일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열린 2025 국제테니스연맹(ITF) 월드주니어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카자흐스탄과 준준결승에서 2-1로 이겼다. <br><br> 이로써 한국은 이번 대회 상위 4개국에 주는 올해 ITF 월드주니어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br><br> 우리나라는 2019년부터 5회 연속 월드주니어 본선에 올랐다. 2020년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대회가 열리지 않았다. <br><br> 한국은 2단식 임예린(천안TSC)이 승리를 따냈고, 마지막 복식에서 임예린-이예린(군위중) 조가 이겨 4강행을 확정했다. <br><br> 한국은 6일 4강에서 대만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체육회장, 7일 바흐 IOC 위원장 면담차 스위스행 04-05 다음 신진서 64개월 연속 바둑랭킹 1위…최정, 여자 1위 탈환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