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64개월 연속 정상…여자 1위는 최정 작성일 04-05 1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박정환·강동윤·이지현 2~4위<br>최정, 김은지 제치고 1위 탈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4/05/0004470528_001_20250405203709232.JPG" alt="" /><em class="img_desc">신진서 9단. 사진 제공=한국기원</em></span><br>[서울경제] <br><br>신진서 9단이 4월 랭킹에서도 1위 자리를 지키며 64개월 연속 정상에 올랐다.<br><br>신진서는 5일 한국기원이 발표한 4월 랭킹에서 1만 423점을 기록해 박정환(9909점) 9단을 가볍게 따돌리고 정상을 지켰다. 지난달 10승 2패를 기록한 신진서는 랭킹 포인트가 11점 줄었으나 2위와의 격차가 커 당분간 독주 체제가 계속될 전망이다.<br><br>베테랑 강동윤 9단은 2개월 연속 3위를 지켰고 이지현 9단은 개인 최고인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변상일 9단과 신민준 9단은 공동 5위가 됐고 김명훈·원성진·안성준·김정현 9단이 7~10위를 차지했다.<br><br>여자 랭킹에서는 1위 자리의 주인이 바뀌었다. 최정 9단이 김은지 9단을 제치고 1위를 탈환한 것. 올해 들어 최정과 김은지는 매달 1위를 주고받는 모습이다. 여자 랭킹 3위는 오유진 9단, 4위는 김채영 9단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WTT 영상] 대회 마무리 한 신유빈 "도전하고 또 도전한다" 04-05 다음 아이유 남동생 공개, 명품 선물 사주고 잔소리 100개 "아 진짜 싫다"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