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T 영상] 대회 마무리 한 신유빈 "도전하고 또 도전한다" 작성일 04-05 118 목록 <div class="simplebox" style="text-align:center;"><div class="simplebox-content video_85003" data-idxno="85003" data-type="video"><center><iframe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316" scrolling="no" src="https://tv.naver.com/embed/73530768" width="544"></iframe></center></div></div><br><br>[스포티비뉴스=인천, 이강유 영상기자 배정호 기자] '에이스' 신유빈이 만리장성 문턱을 넘지 못하고 WTT 챔피언스 인천 2025 대회를 마무리했다. <br><br>신유빈은 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인천 2025' 여자단식 8강에서 '중국 에이스' 왕이디(세계 3위)에 게임스코어 1-4로 패했다.<br><br>통산 6차례 맞붙어 모두 패배했던 왕이드를 만나 쉽지 않은 경기가 예상됐다. 분투했지만 역부족이었다. <br><br>1게임은 6-6까지 쫓아갔지만 리시브 범실로 어려움을 겪었다. 2게임은 아예 왕이디를 공략하지 못하며 내줬다. 3게임은 9-6까지 앞섰지만 5연속 실점하며 위기에 몰렸다. <br><br>4게임을 어렵게 따냈지만 5게임에서도 실력차를 극복하지 못하며 패했다. 왕이디는 날카로운 포핸드는 너무 날카로웠다. 리시브를 하기엔 너무 강력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4/05/0000543267_001_20250405203618253.jpg" alt="" /><em class="img_desc">▲ 신유빈 ⓒ곽혜미 기자</em></span></div><br><br>경기 후 신유빈은 아쉬운 듯 인터뷰를 시작했다.<br><br>신유빈은 "상대선수가 너무 강하게 나왔다. 경기 결과가 아쉽지만 더 착실하게 준비를 해야할 것 같다"고 말하면서 "만날수록 상대들도 더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는 것 같아 어려움이 있다. 정말이지 이기기 쉬운 선수는 한명도 없다. 더 노력해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br><br>아쉽게 이번 대회를 마무리 했지만 신유빈의 도전은 계속될 예정이다. 응원해 준 팬들에게도 감사의 잊지 않았다.<br><br><strong> "팬들의 응원 덕분에 좋은 경기 할 수 있었다. 아쉽게 대회를 마쳤지만 언제나 그래왔듯 계속 도전할 하겠다. 저의 도전을 꼭 다시한번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strong><br><br> 관련자료 이전 HL안양,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V9 달성...파이널 4차전 연장 접전 승리 04-05 다음 신진서 64개월 연속 정상…여자 1위는 최정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